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8-16 16:42:50

본문

휴가를 끝내고 북강릉 ic에서 북대구 ic까지 왔습니다.
현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체크카드를 드렸더니. 체크카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옆에 건물에 가셔서. 송금을 시켜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여기서 정말어이없더군요., 5천만 국민이 다쓰는 체크카드가 안되고.
그것도 5천만 국민이 한번식 와따가따 하는 ic에서 말이죠..
송금을 시켜줄려고. 건물내부로 들어가니 어떤아줌마가 계좌번호를 적어주시더니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용카드는 되나요 ? ' 이랬더니.
15000원을 끍어 주겠답니다. [제 요금은 14700] 왜 15000을 끊냐고 여쭤보니.
편의상 15000을 끊어야된다더군요. 이말인즉슨. 신용카드 끈게 되면.
카드 수수료 때문인거 같더라구요. 이게말이 됍니까?
동내수퍼 가서. 담배한갑을 사도. 카드 주는데 말이죠.
그런조금한 수퍼에 가서 카드를 끍어서 . 수수료 요구는 절대하지않습니다.
법적으로 . 수수료 요구는 잘못된 죄이기때문이죠.
그런대 공기업이란 도로공단에서 14700요금중. 300원을 플러스 해서.,
15000을 결제 한다니요?
제 상식밖인뜻합니다. ㅡㅡ;;
여차여차해서. 송금을 시켜줬습니다.
증거또한 다있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는 신용카드 가맹점은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이유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을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를 통해 가맹점의 카드 사용 거부행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02-3771-595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