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자동차보험회사 직원의 쇠파이프폭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 자동차보험회사 직원의 쇠파이프폭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경
  • 조회수 : 991회
  • 작성일 : 11-12-18 13:33:32

본문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속이터질 지경입니다...
도대체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건가요??
2011년 12월 07일 새벽 03~04쯤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이모님 차가 방전이 되어서 긴급출동 보험사 직원을 불렀습니다.
도착까지 10분정도 걸린다는 상담원의 말에 기달리고있었습니다.
하지만 10분의 시간은 지나가고 계속 시간이 흘럿습니다 제기억에는
대략 40~50분정도 되서 도착한거 같았습니다..저는 너무늦은감에
화가나서 보험사직원이 도착하자 한마디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늦게오셨습니까?? 그러자 출동기사분이 하는말은 뭐..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런말은 전혀무관하게..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자는시간아닙니까 자다가 늦게왔지애
하면서 불쾌한말투로 한마디하고는 차손보러 가더군요 저는 화가더욱더 난 나머지
따라가서 한마디 더했죠~아니..그래도 너무 늦게오신거아니냐고~
그제서야 보험사 직원은 지금 내한테 시비거나?? 이렇게 반말을하면서 쓰고있던 안경을벋으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저에게 들이대더군요!! 동시에 저를 때릴려고 손을 들더군요
그때부터 싸움이 커질게 보여서그런지 주위분들이 저희 둘을 때어놓고 말리기시작했습니다
떨어져서 실랑이중 출동기사분이 차에가서 쇠파이프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방비로 쇠파이프로 얼굴오른쪽을 강타당하고 무릎으로 얼굴을 2차강타당하여
지금 전치4주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몇일전 살면서 받을까말까하는 전신마취를받고 3시간수술을하고
치료받고있는중입니다!!! 그리고 저만 다친게 아니라 저희 어머님도 양쪽무릎타박당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이게 과연 서비스 직종에 일하는 사람의 태도라고 할수있나요?? 그리고 이런직원을쓰는 회사는 과연 피해책임이 전혀없는건가요?? 경찰조사가 아직마무리되지않아 회사는 나몰라라 하는상황입니다
그리고 정작 가해자는 아직까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하지않았고 뻔뻔하게 쇠파이프로 저를 가격하지않았다고 진술하고있네요.. 증인 2명이 다 증언했는데 말이죠...  가해자에게 치료비나 피해보상을 받을생각없습니다 회사를 상대로 받을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방전으로 긴급서비스 요청하셨는데 갑작스런 폭행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