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차량 네비게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출차량 네비게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06-28 11:40:55

본문

외국에서 기아차를 샀습니다. k7이 신형으로 나올때입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우선이겠지만 약간의 애국심도 있었겠죠. 어제 세관을 통해 반입을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문제인겁니다.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말씀: 네비자체를 고체를 해야 한다네요. 왜? 당연히 의문이 생기죠. 네비의 가격은 내장형이라 140만원이라는데 프로그램만 다운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기계를 왜 바꿔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알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은 1시간째 같은 말입니다. 이해를 못해서 좀 더 잘 알고 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다는 답변만 있습니다. 기아라는 기업이 완벽합니까? 소비자와의 의견이 교환 되지 않고 의견을 수합하는 창구가 이렇게 답답해서 발전이 있을까요? 고가의 차를 팔면서 이미지 관리가, 사후 서비스관리가 잘 안되면서 애국심으로 국산차를 선호하라는 말이 될까요?
전 아직도 왜 비싼 네비를 교체를 해야 하는지 소프트 프로그램만 바꿀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구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서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개선하는 기아의 모습 발전되는 기아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서 구입하신 해당자동차를 국내에 반입을 하시면서 내장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의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안되고 굳이 전부를 교체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