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림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6-13 17:31:04

본문

제가 핸드폰은 2년 전쯤에 바꿨습니다.
전에 쓰던폰은 약정기간에서 1년을 훨씬 넘긴후에야  스마트폰으로 바꾼거였구요.
그런데 작년 말쯤에 갑자기 핸드폰요금최고장이 날라온겁니다.
저희집은 난리가 났죠. 이제 갓 20살된 애한테 왠 최고장이라뇨
내용을 봤더니 전에 쓰던 핸드폰번호로 미납요금이 있다며 내라더군요
정신없이 일단 돈은 내고봤죠
그때부터 이게 왠건가 하고 하나둘 알아보니까
처음 핸드폰바꿀때 그 판매점 직원이 3개월까지만 일시정지를 해놓고
그 후에는 핸드폰을 해지 시켜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야  이 번호로 사람들이 연락이 와도 번호 바꼈다고 연락이 간다고..
그래 그거야 원래 이러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지금보니까 3개월은 커녕 아직도 핸드폰을 해지를 안시켰던겁니다.
그래서 일시정지가 되있으니 요금은 한달에 4000원씩 2년동안이나 내고 있었던거구요.
그래서 핸드폰 바꾼 판매점 그 직원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통을 해도 안받더래요.
그래서 3주?4주?정도 전에 해지를 시키려고 봤더니
 그 전핸드폰 미납요금이 남아있다고 마져내야 해지를 시킬수있대요
그래서 대리점 가서 그냥 똥밟았다생각하고 미납요금 마져내고 해지시키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근데 대리점가서 얘기했더니 위약금까지 더있더래요
5만얼만가가..
분명 위약기간 훨씬 지나서 바꾼거 기억하는데요.
이곳저곳 판매점들 돌아다니며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래서 뭐냐했더니 일시정지되면서 약정기간이 임의로 늘어났대나 뭐래나
2013년 까지 더 써야된대요.
그때까지 쓰지도 필요하지도 않는 그 번호를 판매점 직원실수때문에
매월 4000원씩 내년까지 내야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대리점에 그걸 어쩌냐고 물어봤더니 이건 손님이 무조건 피해라고 고객센터 연락해서 핸드폰바꾼 판매점얘기를 하고 전화연결시켜달라고 하라고. 그럼 피해보상 받을수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연락했습니다.
제 사정 얘기 다했습니다. 저랑 연락할수 있는 번호 남겨주면 그 판매점으로 연락 넣어두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몇일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114 전화했습니다. 그냥 마냥 기다리는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그 판매점이 없어졌답니다.  어이가 없죠.
근데 그 판매점이 있던 본사에 연락을 넣어뒀답니다.
근데 2,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합니다.
여태까지 2년동안 매월 4000원씩 냈던 거의 10만원의 돈과 위약금을 내려면 5만원돈이 더들어가고
위약금 안내고 약정기간을 기다리려면 그것도 5만원돈이 더 들어가고.
몇천원도 아까운 학생인데. 생활비하기도 빠듯한 돈인데 ,
이거 피해보상 받을수있겠죠?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돈이 많은 부유층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요금과 부당한 위약금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해당이동통신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1508616 통신 KT 신용덕 2026-05-07
1508613 서비스 네이버페이 김형국 2026-05-07
1508611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임근택 2026-05-07
1508609 금융 NH농협은행 이예진 2026-05-07
1508608 유통 쿠팡 신은찬 2026-05-07
1508604 생활가전 컴퓨터수리 주영민 2026-05-07
1508603 기타 호시민피아노 박은희 2026-05-07
1508602 기타 일양약품 전립선눈건강파워솔루션

처리중

환불
최진용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