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명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25-07-31 09:3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4년 11월5일 경동택배 (대구달성 다사 세천 1561점)에서 택배를 1박스 발송하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이 와서 택배를 조회결과 분실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원 발송지인 세천 1561점, 칠곡 물류센터, 경동택배 본사에서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하고 현재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가격 (거래명세서 부가세 포함 120만원 상담) + 납품 지체금 및 손실금액 50만원 상다당 = 총 17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나 보험이 100만원 까지 이므로,,  그러면 100만원 이라도 보상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처리가 안됨.
이렇게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시간을 끌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것 같은데....  꼭 배산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795 생활용품 홍콩https://weeyuu.com/ 손예린 2025-07-15
1433794 유통 서카소 아트문 김이담 2025-07-14
143379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이중 부과
박동신 2025-07-14
1433792 기타 VIVACLEAN (비바클린) 김가현 2025-07-14
1433791 자동차 쏘카 유예림 2025-07-14
1433790 식음료 KFC 김민국 2025-07-14
1433789 자동차 쏘카 유예림 2025-07-14
1433788 항공·여행 맥플 홍동표 2025-07-14
1433787 식음료 라사천마라탕 대구두류점 이정민 2025-07-14
1433786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폭발
이희호 2025-07-14
1433785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도연 2025-07-14
1433784 기타 카카오 양미란 2025-07-14
1433783 기타 스타모빌 캠핑카 차남철 2025-07-14
1433782 항공·여행 아고다(숙소-청량리지브라시네마&루프탑) 김연민 2025-07-14
143378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지연 2025-07-14
1433780 유통 현대홈쇼핑 김영주 2025-07-14
1433779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하나 2025-07-14
1433778 유통 현대홈쇼핑 김영주 2025-07-14
1433777 자동차 상원자동차정비(주) (김연숙)

처리중

카센터
베로니카 2025-07-14
1433776 유통 광성계란 김지연 2025-07-14
1433775 서비스 우주폐기물처리철거가정폐기물상가철거 한해진 2025-07-14
14337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보규 2025-07-14
1433773 유통 인스타그램 라코스테 할인 사이트 김은지 2025-07-14
143377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항공 이지현 2025-07-14
14337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도색불량
장보규 2025-07-14
1433770 기타 한국교통 안전공단 부천검사소 구진숙 2025-07-14
1433769 항공·여행 Gs caltex정유주유소 김미연 2025-07-14
14337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14337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남길 2025-07-14
1433766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에어컨)

처리중

사기
김태현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