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년식 속임판매 및 as폭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Ds기업 ] 제조년식 속임판매 및 as폭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운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25-07-16 14:10:50

본문

23년 6월경 (주)나까조 회사에서 아이스반 제빙기를 230만원에 구매

제품은 향후 확인해보니 22년 7월 상품 약 1년이 지난 상품을 아무런 고지없이 판매

향후 정해진 as가격표 기준없이 고장나는데로 수리비용청구

기기값이 상당하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무조건 고쳐야하는 심리를 이용 정해진 부품값과 as비용없이 as비용 과다청구

2년간 각기다른 에러로 6번 고장

저말고도 상당한 피해자들 발생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1431971 식음료 더드림한식부페 이윤석 2025-07-09
14319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1969 생활가전 주식회사 모아스토어 강호철 2025-07-09
1431968 생활가전 코웨이 김주환 2025-07-09
14319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기호 2025-07-09
1431966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65 생활가전 딜팩토리 최은태 2025-07-09
1431964 기타 난방가스 강대의 2025-07-09
1431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62 기타 열린내과의원 전익수 2025-07-09
1431961 유통 에이블리 잇슈 이유정 2025-07-09
1431960 기타 착한하수구 이슬 2025-07-09
1431959 기타 아만티호텔 서울 홍대 김진영 2025-07-09
1431958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57 유통 더레이디 이혜승 2025-07-09
1431956 기타 동양테크툴 김영철 2025-07-09
1431955 유통 KREAM 조용민 2025-07-09
1431954 생활용품 플로럴 이동주 2025-07-09
1431953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1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2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0 기타 메르세데스벤츠 사공봉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