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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좋은여행 ] 불친절, 수수료 10%강제징수, 낚시 피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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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석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25-07-14 18: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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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가족 여행 망침. 거짓 정보로 고객들 현혹 후 수수료 전체금액 10% 강탈.
얼마전에 아들이 상하이 여행 상품 알아보다 하나투어 여행사 통해 예약후 결제했으나 인원이 다 차질않아 환급받았습니다. 그런다음 바로 참좋은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고 결제를 했는데요 2025년 7월 7일에 예약후 결제까지 했습니다.(성인 3인) 2,097,000원
처음에 예약결제시에는 참좋은 여행 출발 최소 인원 10명인데 이미 10명을 훌쩍 넘은수로 되어있어서 결제했었습니다. 하지만 7월 13일  14일에는 최소 인원 10명에 미치지 못하더라고요.

사건은 인원이 차지 않아 불안해서 7월 11일에 참좋은 여행에서 처음에만 문자 안내가 있고 진행상황 알림이 없어서 전화 좀 달라했더니 월요일 21일 오늘 연락이 왔더라고요. 담당자가 9월 여행 이야기를 하고 결제도 안되었고 아직 2달이나 남았는데 왜 전화를 달라고 하느냐고 하길래 나도 경황이 없어서 대답을 제대로 못했네요. 생각해보니 우리는 7월 31일여행이고  결제도 했는데요. 담당자가 착각한거 같더군요. 전화 끊고 생각해보니 너무 불친절하고  준비성도 없고 해서 중국 여행이 걱정이 되어서 참좋은 여행사하고는 같이 못하겠다 싶었습니다. 믿을수가 있어야죠. 브랜드도 없고요. 일처리도 미덥지않고 해서 카드결제 해지해달라했더니 알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끊었는데. 바로 다시 전화가 와서는 수수료 10%가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미리 선입금이 되어야 해지 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나빠서 해지 해달라고 했고 돈도 입금해줬습니다. 하지만 현재 7월 31일 참좋은 여행 상하이 여행 인원이 다 차지도 않은 상태이고 그쪽이 일처리를 잘못하고 불친절해서 해지한건데 일방적으로  수수료 10%를 띠는건 부당합니다. 해지도 어렵게 해놔서 먼저 생돈 10%를 입금해야 카드결제 해지를 해주게 되어 있어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부당한계약입니다. 이런회사에 얼마나 많은하람들이 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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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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