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10-17 07:18:39

본문

Kcc광교산  102동 입주자입니다.
입주한지 3년이 지나갑니다.

입주시 거실타일금간것과 타일사이의 매지분량,
그리고 욕실 거울이 모서리에 녹이 슬어있다고 하자를 신청했습니다.

보수가 되지않아 관리실에 몇번 전화를 했고..
관리실은 자기도 해주고 싶은데, 욕실업체가 부도가 났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화하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기다리고…

그리고 3년이 지났는데…
하자보수 책임기간도 끝나버리고...
화장실 거울은 녹이 점점 번져
매일 가는 욕실에서 거울을 볼 때마다..
수원에서 6억3천의 고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제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화가나네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위의 글을
 kcc홈페이지에 올릴려고 하니
언제 보수가 되는지 알려고 하니
 ‘욕설 광고가 담긴글은 게시하지 못한다’는 글이 뜨면서
게시가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게시하고자 하는 게시판도 닫아버리고,,
도대체 억울한 입주민은 어디에 호소를 해야하는 건가요?

녹이번진 욕실 거울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해당아파트의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1512132 유통 쿠팡 한현원 2026-05-22
1512131 기타 세탁특공대 윤혜림 2026-05-22
1512130 기타 krem 이윤숙 2026-05-22
1512129 기타 세븐일레븐 박재홍 2026-05-22
1512128 통신 엔씨소프트 이용모 2026-05-22
1512127 유통 주식회사 펙토파이내셜 김민주 2026-05-22
151212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