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신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7-23 11:17:05

본문

나이키 매장에서 아이 농구화를 12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2주밖에 되지않아 신고벗는 발목부분에 천이 헤어져서 속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을 다시 찾아 수선을 맡겼더니 보름이 지나서 수선이 끝났다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물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서 수선을 해도 그보다는 낫겠더군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부분의 천은 무늬가 있는 밝은 노란색천인데 헤어진 부분만 남색 융과 비슷한 천을 기워 보냈더라구요. AS센터에 항의 했더니 그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수선이었다고 하네요. 환불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일 상품이 현재 시판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른 피해받는 소비자가 생겨 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받으셨는데 엉망으로 수선되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