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불량에 의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불량에 의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성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06-08 14:21:41

본문

2011년12월과 2012년 3월에 접촉사고로 서초구 양재동 소재 현대강남서비스(주) 02 575 1900. 에 차량 수리를 하였음. 차량수리 후 차내에 소음이 다소 발생 될 수는 있다고 하나. 4~5회에 거쳐 소음에 의한 수리를 위하여 불편을 감수하고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만족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뒷바뀌가 앞바뀌 보다 너무 많이 달은 것을 발견하고, 2011년 11월19일에 교체한 타이어 업소에 2012년 6월 7일에 갔습니다. 상식적으로 뒷바뀌가 앞바뀌에 비해 너무 달았고, 6개월만에 심하게 달수는 없다며, 이곳 저곳 원인을 찾는 가운데, 최근에 차량수리한 업체에서 뒷바뀌 휠얼라이먼트를 제대로 하지 않아 많이 틀어져 있어 편마모 현상이 원인이라는 이야기를 듣었습니다. 2011년 6월 8일 상기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원인을 묻고, 해결점을 요청하였으나 담당 이문재 차장은 3월에 휠얼라이먼트를 봤고, 휠얼라이넘트는 오늘 해도 내일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니 상기 업체는 문제가 없다는 말로만 일관합니다. 차량 수리시 차주는 수리상황을 볼 수도 알수도 없는 상황으로 수리를 합니다. 그렇다고 어디를 어떻게 수리하였는지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0만원이상의 비용을 드려 타이어를 교체하고 수리업체의 실수로 발생된 문제로 피해를 본 소비자는 어디에 해결책 을 요청하겠습니까?  뿐만아니라 차량 수리시 앞바뀌 타이어도 1개 교체를 하였으나 동일 제품이 아닌 타사의 타이어로 교체하였고, 이 또한 신제품으로 교체 하였는지 의문이 갑니다.
사고로 인해 정신이 없고, 자동차에 전문지식이 없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였다면 이는 행정 당국의 적절한 조치와 더불어 손해에 대한 배상이 맞당하다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