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의 부당한 요금 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 sk의 부당한 요금 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철완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3-26 17:17:10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또 날아든 에스케이의 인터넷 미납요금통지서를 받고서
문의를 하여야겟다는 생각이듭니다.

20011년 10월 에스케이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양도하였습니다..
한 달 2만여의 사용료와 양도 당시까지의 요금을 확인하여 납부완료하고
양도하였습니다.
미납이 있을시 양도가 안된다는 건 통신과 일반 전화 등이 다 /독 같더군요..
양도 후 시간이 흘러서 미납 통지서가 날아옵니다.
전화하여 확인하니 미납이 없다는 겁니다..
다시 2~3개월이 흐른 후
에스케이에서 보낸 우편이 있어 뜯어보니
양도미납금이라고 한 달요금이 다시 청구되어 전화를 하였더니..
이 번엔 미납이 있다는 겁니다.
전 번 안내는 직원 실수로 몰아붙이며
인터넷 전화로 국제전화하지 않았냐고 기에
인터넷 전화는 켜지도 않고 사용 한지도 오래됐다고 하자
발신 번호 표시 서비스 같은 부가 서비스가 잇다는 겁니다..
그 거 많아야 1~2천원이고 요금을 다 냈는데 그 게 쌓일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부터 무조건 미납이 발생했다며 우기는 겁니다...
뻔 한 한 달요금이고
계산 착오할 것도 없고 여러 번 안내 받은 요금을 다 납부했엇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액수이지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착취해도 되는지
아주 잘못되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에스케이가 그래도 대기업인데 말이죠...

2009년도의 케이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명의의 피시방 전용선 요금을 양도 했는데..
그 당시도 요금을 다 납부해야...양도 가능하다해서
납부 후 양도를 하였는데...
시간이 흐른 후 한 달요금 80여만원을 청구해오면서
무조건 안냇다며
요금청구서를 보내고 억지를 쓰더군요...
오랜 기간 사용을 해오면서
낼 요금 다 내고 미납요금 완납하고 양도했지만...
억지쓰며 우기는데...
답이 없어 납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 또 다시
통신사로 부터 양도 후
다시 막무가내로 돈을 청구하고 뜯어 가려하니
굉장히 열받내요...
케이티때는 너무나 신경 쓸 거 많고 복잡한 일이 많아서
넘어 갔는데...

어떤 조치를 취하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를 양도할당시 미납요금없이 모두납부완료 하셨는데 뒤늦게 미납요금을 청구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납부완료 하셨다는 증명이 된다면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1507675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1507671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0 금융 DB손해보험 이영애 2026-05-04
1507667 생활용품 바우트 송설아 2026-05-04
1507666 유통 늘품남성의류 김용구 2026-05-04
15076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64 기타 으뜸환경 김송미 2026-05-04
1507663 기타 중카tv 이호선 2026-05-04
1507662 유통 W컨셉 이소영 2026-05-04
1507661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60 유통 보리보리몰 허지선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