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침대 원목이 부서져 아래층한쪽이 내려앉아 기울어졌는데 부품 품절이라 한달을 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이층침대 원목이 부서져 아래층한쪽이 내려앉아 기울어졌는데 부품 품절이라 한달을 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희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3-09-30 17:03:31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3월경에  까사미아에  소비자가  180만원에판매하는

 

주니어 이층침대를  구입했습니다..

 

    일산 고양점에서  아래에서  어른과 같이자도될만큼  무방할정도로 아래층은  더블싱글

이라고  그래서  흔쾌히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현금가로  150정도에  샀습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너무 재질이  약해서  정말  이것을  오랬동안  쓸수 있을까 >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이층에서  자는 아이를 보며  항상  노심초사하며

 

지냈습니다..  그래도 대기업 인데  하고

 

  아니나  다를까  아래층  쿠션한쪽이  기우는 것임니다..   

 

침대 원목이 부서졌습니다..    그냥  잠만 자는데  아래층이라  위가 막혀서  뛰지도 않는데

 

 6갱월만에요 

 

  전화했더니  바로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기에

역시 큰회사는  틀려  하고 기다렸습니다... 접수 했으니  전화달라고요

 

  그래서 3일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  고양본점에  전화했더니  업주님이  본사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본사에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기에 

 

또  본사에  전화했더니    9월 5일날  접수했는데 

 

물건이 품절나  9월 30일 부터  10월 초에  부품  수입계획이니  기다리라고

 

또  9월  30일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이 구매팀에  문의 하니  10월  4일이나  돼야  선적돼는지  알수 있다함니다..

 

교환이나 환불은  안됀다고  하니 

 

 

  바닥에서  거의 25일을  애가  잤습니다.. 불편하다고  할머니방이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서  여러사람이  잠을  잘  못자는데

 

이런경우는  제가  그냥  기다려야  합니까

 

  전  언제 까지나 기다려야  합니까  ???

 

 

전  그제품을  환불하고 싶습니다..아니면  버금가는 새제품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약하고  엉망인  제품을 판매해놓고,,  뚀  부품이  교환한다고 해서  교환하면

 

또  얼마못가  이렇게  부서지고  또  부품이 없으면  또  기다려야  돼는 악순환이

계속될텐데, 

 

  전  이제품을  수명이  다할때까지  무상수리를  원하고,   

 

  수면부족으로  인해  학업에도  지장을 주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받은 부분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앞으로  10일은  더  기다려야 교체가 될텐데 

 

 힘없는 서민들은  그냥 당하고 살하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입니다.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하셔야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