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부당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마이져 ] 수수료부당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악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8-17 11:37:25

본문

컨퓨터에 에서 live cleaner 광고보고-속도를 빠르게 해 준다고 해서 핸드폰 번호 입력하고 인증서를 받아서
소정의 빈칸에 인증 번호를입력 하자 커소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다시 인증서를 받아서 또 시도 헀지만 작동이 안되서 전화번호 1544-6098로 문자보냈습니다 이겄또한 사기아니냐 라고
그후 live cleaner  의 번쩍이는 광고의 화면 점령 때문에 일할수없어 삼성 서비스센타의 원격지원을 받어
live cleaner 의 프로그램을 삭제 했습니다.
그렌는데 수수료3,300원은7월에 전화요금으로 인추해 갔고 9,900원을 8월에 인출한다는문자가와서 사태의전말을 알고 항의한바 9,900원결제 취소한다는 통보 받었습니다 고맙게생각하고 같은 논리로 기결제한
3,300원도 반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생각컨데 제가 무지하여 이런 일이 야기되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수료가 이렇게 쉽게 소비자의 전화 요금에 포함되어 지불되는 것은 한번쯤 제고 되어야한다고 상각합니다 상대방의 회사이름은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전화번호는 1544-6098이고 광고는 live cleaner 였습니다
잘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수료 징수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수료 부과 관련한 업체 약관내용을 검토하시고 약관의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