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자
  • 조회수 : 1,741회
  • 작성일 : 11-11-08 20:47:36

본문

전기장판이 이상이생겨 한일의료기에서 소개한 현대택배에 전기장판을 보냈는데
보름이 넘께 아무 열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까 분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번더 열락을
했더니 이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한 것은 우리사용하던 그 전기장판이 아니고 전기온도 올리는 온도조절기가
우리가 사용하는것과 색갈도 다르고 흠집도 나 있고 완전 딴 전기장판인 거예요.
자기들이 분실 했으면 돈으로 보상하던지 아니면 새 것으로 보상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디에서 구했는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보냈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원에서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몇 가지 질문드리고자 연락취하려고 했으나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장판을 택배로 a/s를 보내셨는데 택배사에서 분실을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되고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 됩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1504496 기타 (주)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덕훈 2026-04-22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1504454 통신 디라이브 김은영 2026-04-21
1504453 유통 디아이이커머스 양현주 2026-04-21
1504452 기타 더스크랙 김은정 2026-04-21
1504451 유통 쿠팡

처리중

택배
유선자 2026-04-21
1504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최정환 2026-04-21
1504449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