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산업개발의 갑질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산업개발 ] 대방산업개발의 갑질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7-17 19:36:31

본문

2021년 포항펜타시티대방엘리움 아파트를 구입하고 2024년 입주를 하기로 했으나 취득세 중과세금문제로 입주를 못해서  분양권을 전매를 할려고 하는중입니다.
입주기간이 지났기에  대출받은  중도금은  9.9%의 고리이자를  지불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매수자가 나타나 전매를 할려고하니  중도금대출 승계가  안된다고 합니다.
분양권전매는  중도금 대출승계를 하고 명의를 변경해야지만  매수자가  자기명의로  은행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근데  대방샤업개발은  중도금을  현금으로 갚지않으면  명의변경을 해줄수 없다고 하여  회사는 해지를 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돈이없는 기존 분양자들은 납부한 10%의 분양가를 포기하고 해지를 선택해서  어쩔수없이  많은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대방은 해지된  아파트를 상담사를통해 미분양아파트로  잔금유예조건으로 다시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긜보는 기존분양자는  피가 꺼꾸로 쏟을 심정입니다.
돈이없는  기존분양자의 약점을 이용해 10%의 폭리를 취하고 중도금승계를 못하게만들어  팔지도 못하게만드는  대방산업개발의 횡태가 과연 공정한 거래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대출한 바울저축은행과 대방산업개발을  공정거래 위반으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36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혜진 2025-07-29
1439351 식음료 푸른향기과수원 김영주 2025-07-29
1439350 금융 롯데카드 최성민 2025-07-29
1439349 항공·여행 와그 한지수 2025-07-29
1439343 유통 쿠팡 박소영 2025-07-29
1439342 식음료 가장맛있는족발 평택서정리역점 김세형 2025-07-29
1439341 통신 SK텔레콤 서지현 2025-07-29
1439340 식음료 가장맛있는족발 서정리역점 김세형 2025-07-29
1439339 기타 인천간판 디애드프레임 박은정 2025-07-29
1439338 생활용품 zara 이향련 2025-07-29
1439337 기타 애플 김영민 2025-07-29
143933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준수 2025-07-29
1439334 식음료 메가커피 이영미 2025-07-29
1439329 생활용품 나이키 장연희 2025-07-29
1439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헌규 2025-07-29
1439324 기타 GS주유소 포항홍익주유소 설보라 2025-07-29
1439320 통신 LGU+ 안상현 2025-07-29
1439319 유통 Beaund

처리중

환불처리
임보영 2025-07-29
1439318 기타 파주에어컨가스충전수리 이수경 2025-07-29
1439317 유통 크림

처리중

환불불가
김영채 2025-07-29
1439316 유통 쿠팡 진섭 2025-07-29
1439315 기타 비즈홀딩스 오민협 2025-07-29
1439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원석 2025-07-29
1439312 생활가전 웰릭스 박정선 2025-07-29
1439309 생활가전 Plux(플럭스)하이마트 장상덕 2025-07-29
1439304 식음료 바르닭 박대성 2025-07-29
1439303 생활용품 까르엠가구 원지영 2025-07-29
1439300 식음료 바르닭 박대성 2025-07-29
1439299 서비스 ㈜사공사커넥트 심건우 2025-07-29
14392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민 2025-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