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 포인트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원 ] 1백만원 포인트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현경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7-08 11:20:21

본문

빨간펜 구매후할때는 포인트제가 100%여서 구매가 가능했는데 몇개월가지 않아 현금 90%+포인트10%로 변경되면서 책을 많이 구매하여 2년동안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 카톡으로 포인트소멸에 대한건이 도착하였습니다.
상품을 구매하면 주는 포인트를 상품을 2년간 현금을 내지않고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멸하니 강제 구매라도 해야 소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이야기 하는 교육회사
그리고 저희아이들은 내년까지 학습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그럼 교육시스템을 돈을주고 구매해서 포인트를 지불받고, 제공하는만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영향력을 제공하는것도 회사가 해야할 일 아닌가요?
그리고 1만원, 2만원도 아닌 100만포인트를 쓰려면 1000만원에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상담사,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만큼 학습에 대한 금액을 참감하거나, 할수도 있는데 소비자에게 강제 구매를 하기를 권하는 회사

소비자는 아무대책없이 큰회사에 규칙에 따라 소멸되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포인트정책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포인트 제도는 업체가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포인트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업체의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업체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 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27 유통 하나마트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19길 30-3) 노예림 2025-07-09
1432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2025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란 2025-07-09
1432011 기타 쿠팡 황미애 2025-07-09
1432002 기타 퓨리시스 최형재 2025-07-09
143199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고향숙 2025-07-09
1431995 서비스 재능교육 전유환 2025-07-09
1431994 생활용품 삼호쇼케이스 이지해 2025-07-09
1431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규 2025-07-09
1431992 금융 하나캐피탈 김정민 2025-07-09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