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배송이 접수후7일만에와서 다 썩어왔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룻대디 ] 과일배송이 접수후7일만에와서 다 썩어왔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대원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25-07-08 12:05:41

본문

온라인쇼핑으로 과일을 주문했는데 배송접수되서 송장번호가 발부된 후 7일만에 배송이되서(송장번호사진첨부) 열어보니 과일이 전부 썩어서 옴
근데업체는 일부분만 환불해준다고하고 입싹닫는중입니다.  복숭아가썩어서 물같은게나와서 다른과일에도 겉에 묻어서 썩은내가진동하는데 씻어서 먹으라고 하고, 방울토마토는 무르고 흰곰팡이같은게 서려있고 따보니 썩어서 끈적이는데 그건 사진으로 확인이 힘들다고 환불도안해주네요.
엄연히 과일단가라는게있는데 랜덤박스랍시고 종류별로 가격이 매겨진다고하더니 참외한개가격=복숭아6개가격이랑 동일하다며 6분할로나눠서 환불해준다고하네요.  나머진 환불도못받았습니다.
전부썩은내가나는데 씻어서먹으라는게 말이됩니까? 음식물쓰레기랑같이보내놓고 씻어먹으면 이상없다는 말도안되는소리를합니다. 나머지 환불받게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23 자동차 쏘카 김남일 2025-07-09
1431922 생활용품 룸앤디 공수연 2025-07-09
1431921 유통 쿠팡 김봉규 2025-07-09
1431920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 백영경 2025-07-09
143191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공스킨
장은영 2025-07-09
1431918 식음료 육회만드는 사람들 오치동 차은주 2025-07-09
1431917 생활가전 위닉스 슈팅배송 김정숙 2025-07-09
1431916 유통 네이버쇼핑 배준환 2025-07-09
1431915 기타 컴온테니스 이혜은 2025-07-09
1431914 통신 KT 김지용 2025-07-09
143191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현 2025-07-09
143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11 유통 네이버쇼핑(곰왕푸드몰) 배봉헌 2025-07-09
1431910 자동차 루마썬팅

처리중

광고비용
최대현 2025-07-09
1431909 통신 SK텔레콤 한태언 2025-07-09
143190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승택 2025-07-09
1431907 유통 KREAM사이트 이나라 2025-07-09
1431906 생활용품 업체 이상수 2025-07-09
1431905 기타 삐까뻔쩍홈케어 강준석 2025-07-09
1431904 유통 https://m.flr.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606&cafe_mkt=ue_natethumb#rldshow 박환희 2025-07-09
1431903 기타 GS편의점서면중앙대로점 김은서 2025-07-09
1431902 유통 네이버쇼핑 한상욱 2025-07-09
14319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노현성 2025-07-09
1431900 기타 레몬코리아 박세영 2025-07-09
14318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대영 2025-07-09
1431894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요청
김부영 2025-07-09
1431892 식음료 시골농부 김용배 2025-07-09
1431890 생활용품 중국업체 장소영 2025-07-09
1431885 유통 CU 박연자 2025-07-09
1431883 서비스 르네상스러닝 마이온 문지은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