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연
  • 조회수 : 1,673회
  • 작성일 : 12-01-11 18:13:45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기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11월말부터 TV 화면이 끊기다거나 화면이 깨져서 나온다던가..
이런 형상이 일어났습니다
엘지로 전화를 해서 상태 얘기를 하고 초기화를 시켜준다면서
2~3번 정도를 초기화를 시켰습니다
그것을 하여도 상황이 틀려진게 없기때문에
12월에는 다시 고장 신고를 해서 기사가 나와서
집에 연결되어있는 기계들을 바꿔준다면서 한번와서 이거바꺼주고
또 같은 상황이라 고장신고를 또 하니  기사가 나와서 또 다른 기계 바꿔주고...
그래도 또 같은 상황이되어 또 고장 신고를 했습니다
마지막에 상담받은 아가씨는 해지를 시켜 달라고 하니깐
장애진단을 할수있는 사람을 같이 보내 준다면서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검사를 받아보라고...
요금까지 10% 할인해준다면서...
알겠다면서 마지막으로 받아본다는 생각에 기사가 나와서
연결되있는 선까지 다시 싹 갈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마찬가지 TV는 계속 화면이 깨져서 나오고
화면이 멈췄다 나왔다 하고.. 수신도 제대로 잡히지도 않고...
다시 전화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위약금을 내야한다더군요..
몇번씩 기사들 나와서 이것저것 바꿔줘도 안되고
일하는 사람이 시간내서 집에 와서 기다렸다가
점검받고 또 그러고.. 그런데도 저희가 위약금까지 내야하는겁니까?
그냥 그렇게 나오는 TV 돈내고 그냥 봐야될까요?
계속 동일 상황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안된다
이런 말을 하는데...
기사들이 어떤문제인지 찾지 못해 이것저것 바꿔놔놓고
그게 동일 상황이 아닌건가요?
말까지 통하질 않더라고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타까지 와서 고발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복합상품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TV화질 불량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며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 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