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케이블 단자 파손 건, 모델 : 42LM6100-NB.AKRWLH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케이블 단자 파손 건, 모델 : 42LM6100-NB.AKRWLH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철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7-22 17:54:56

본문

우선 수고가 많으십니다.
금번 회사 기숙사 사용을 위해 TV를 구입하여 설치하였습니다.(한달도 되지 않음)
바닥 청소를 하다 실수로 케이블 선을 건드리게 되었으며 TV에 연결된 케이블 단자가 파손이 되었네요...
AS기사분이 오셔서 확인하고 부품비만 15만원이 든다고 하네요.
이해가 되지 않는것은 90만원 짜리 TV의 15만원씩이나 하는 부품의 단자가 부착된 상태가 너무 허술합니다.
첨부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납땜(용접), 볼트 체결 이 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선 하나로 버티고 있는 상태네요. 케이스에 걸려서 힘을 받아야 되는 부위도 1mm 정도 밖에 안되고,
저도 업종은 다르지만 생산관리를 하고 있어 여러설비를 보았지만 어떻게 이런상태로 만들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것도 핵심인 보드의 연결단자를 이렇게 만드는것은...
얼마하지도 않는 단순한 단자 파손으로 15만원씩이나 드는 보드 전체를 바꿔야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분은 1년에 두어건 정도 발생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과연 그럴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이렇게 쉽게 파손이 된다면, 그리로 실제로 만들어진 형태를 보아도 너무 쉽게 파손이 될 것 같아 소비자의 잘못으로만 본다면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잘 검토해 주셔서 좋은 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단자 파손으로 인한 과도한 수리비에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1510625 금융 토스증권 박동규 2026-05-15
1510624 생활가전 코웨이 장도연 2026-05-15
151062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22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5
1510621 서비스 로젠택배 채준기 2026-05-15
1510620 생활용품 쿠팡/판매업체 녹돌 안희태 2026-05-15
1510619 생활용품 슈슈비 클립매트 이지율 2026-05-15
1510618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5
1510617 기타 (주)커피몰 송원영 2026-05-15
1510616 기타 아농이농원

처리중

상품 이상
박혜정 2026-05-15
1510615 통신 세종네트웍스. KCT 오지영 2026-05-15
1510614 유통 쿠팡 김복희 2026-05-15
1510613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서유진 2026-05-15
15106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