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소액결제 피해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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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 소액결제 피해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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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호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7-15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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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 핸드폰 소액 결제로 인한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핸드폰 요금을 카드로 자동 납부를 신청하고 카드 사용 내역서 용지는 매달 10일날 수령하게 설정해 놓고 사용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핸드폰 5월달 청구 금액이 카드사에 6월달 청구돼고 카드사는 6월달 카드 청구 금액이 7월 10일날 저에게 카드 사용청구서 용지가 발급돼서어 도착햇습니다.

그래서 카드 용지를 확인하는 순간 핸드폰 소액 결제 금액이 30만원이 적혀 잇는데 저는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어떻게 됀 일인지 확인차 바로 핸드폰 가맹점을 방문하여 확인을 해본결과 핸드폰 소액 결제 금액이 5월달 23일부터 말일까지 30만원 6월달 초에 30만원 그리고 7월3일부터 10일전까지 30만원이 벌써 결제돼서 사용돼었다고 나왔습니다.

핸드폰 요금을 자동 이체 시킨결과 카드용지를 받는날까지 총 3달 사용금액으로 90만원을 소액결제 돼있었던것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러 사이트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자문을 구해도보고 주위 분들에게도 물어보는 과정에서 저는 새로운걸 알게 돼엇습니다

카드회사는 사용 실적에따라 한도액이 상향됄때는 콜센터 상담원이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한도액 상향 의사를 고객에게 묻고 고객의 의사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신회사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저의 소액결제 한도액을 상담한 결과 저의 소액결제 한도액이 한달에 30만원까지라고 대답을 해주시더군요.

전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몇년전에 한두번 그것도 1-2만원만 해보고 그후에는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를 한적이 한번도 없고 몇년전 그 당시엔 소액결제 한도액이 10만원정도 인걸로 알고잇었습니다.

이상함을 느낀 저는 상담원에게 왜 소액결제 한도액이 30만원인지 물어봣는데 상담원의 대답은 사용 실적에

따라 한도액이 상향됀다 하더군요.

전 소액결제를 이용한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20만원 이상이 상향돼있었습니다.

핸드폰 소액결제도 카드와 비슷하게 전자 상거래에선 현금과 다름없는데 어떻게 고객의 의사는 묻지 않고 통신사 마음대로 한도액을 상향 시켯으며 핸드폰 소액결제 금액도 사용하는 사람에따라 다른지 그것이 참 의문입니다.

제 주위분들에게 소액결제 한도액을 물어보니 어느분은 꾸준히 한달에 2만원을써도 몇년간 한도액이 5만원이고 다른분들중엔 최고 한도액이 15만원인데 전 몇년간 사용도 안한 소액결제 한도액이 30만원이라니...

만약 저의 소액결제 한도액이 30만원이 아닌 100만원 이엇다면 전 지금보다 더 큰 금액을 피해보게 돼엇을것입니다.

제가 정말 답답한것은 어떻게 현금과 다름이 없는 소액결제 금액이 고객의 의사를 묻는 문자나 상담 전화없이 통신사 마음대로 상향 조정돼엇으며 그로 인한 피해는 전부 핸드폰을 소유한 본인에게 모두 부담돼어야 하는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다면 그동안 소액결제를 사용안하다 어느순간 한도액을쓰면 한번쯤 문자나 전화 상담을 해주셔서 고객의 의사를 물어봐주실순 없는지...

본인의 핸드폰 소액결제 한도액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걸 알게돼엇고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분들이 계시지 않기를 바라며 이렇게 도움을 청하고 잇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전부 배상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감면을 받을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요금을 카드로 자동이체 해놓고 결재내역확인하던중 과도한 소액결재가 청구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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