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가 넘느리고 성의가없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처리가 넘느리고 성의가없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현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6-13 17:18:42

본문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보험접수를하였습니다.
남들은 일주일이면 핸드폰을 수령하는데 전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한달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더 오래걸릴지 알수없다는겁니다. 보험사측에서는 배정받은 대리점에서 해야될 일이라고 성의없는 답변뿐입니다.그런데 대리점에서는 재고를 구할수가없대요.이럴때어떻해야될지모르겠어요.임대폰을 받아쓰고있는데 이것도 한달이넘어 사용료를 내야된대요.생돈나가는 느낌도 들고 짜증나요.ㅜㅜ 못구하면 다른 방법을 강구하던가 아님 확실히 언제까지 기다려달라말만있으면 괜찮을텐데...어떻해야돼요??
참고로 sk입니다. 보험사는 t스마트세이프이고요.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로 보험신청하셨는데 재고가 없어 휴대폰를 구할수없다면서 임대폰사용을 하고계시는데 통신요금까지 부담하게되시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IPHONE4 화이트 재고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로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고, 폰세이프 기기 보상 시 동일기종 보상 원칙이나 휴대폰 동일 색상이 없는 경우에는 다른 색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보상서류 작성 시 고지되어 있으며, 현재 수급 상황에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 구하였고 우선 기다려보신 뒤 물량 없을 시 블랙으로 선택하겠음을 말씀하시어 이해하에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