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방법없다 그냥 기다려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TC 방법없다 그냥 기다려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kdxotlr333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1-12-09 16:15:01

본문

HTC 핸드폰 사용 한지 8개월도 안되서 메인보드만 3번째 고장났습니다 3번째는 일주일도 안되서 고장이 났고 결국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환불신청은 받아 줬지만 2주가 지나가도 승인날때까지 기다리라는 답밖에 없네요
임대폰을 지원해준것도 아니고 마지막고장났을때 A/S해준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요금내면서 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HTC는 대한민국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 같네요 어떠한 답변없이 심사만2주라니요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제가 이러다 2달도 기다리겠다고 하니깐 아니라는 말을 절대 안하네요 인터넷보면 어떠한 답변없이 그이상 기다리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HTC 사용하면서 불매 운동까지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고객센터나 서비스 센터도 기본 서비스마인도 안되어 있고....고장이 나도 적극적으로 수리 해주는것도 아니고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HTC를 응징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절차가 환불신청 하면 삼보에서 HTC본사 이메일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이메일만 확인하는데 참 오래도 걸리네요...택배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메인보드만 3번이나 하자가 발생하여 환불신청을 하셨는데 승인날때까지 또 기다리라니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