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보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애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5-26 14:32:38

본문

삼성문정래미안입니다

2004년 입주 해서 현재 살구 있는데
아들방 천정 스프링쿨러에서 물이 자꾸 떨어져서
관리실에 신고를 했더니 3년 하자보수 기간이 지나서
책임이 없다구 합니다

윗집에서는 전세를 계속 두고 사는집입니다
집주인이 다 보상은 해 준다구 했습니다

관리직원은 나와서 3년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서
아무 책임은 없다구 합니다

그렇게 대응하는것이 당연하다구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디가 없습니다 책임이 없기 때문에
열굴 표정만 싸늘하게 바뀌면서
관리 소장이 찾아오던지 아니면 전화라두
해서 사과를 하는것이 당연지사라구 생각합니다

책임은 없지만 래미안 주민한테 당연한
예의라구 생각합니다

사과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책임이 없다는 이유로 그렇습니다

아들이 삼일동안 소파에서 새우잡을 자구
침대까지 다 젖구 이불은 물론 카바까지 갈아야
할판입니다

직원 태도가 너무 불손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피해 보상을 떠나서 대기업은 이렇게 해두 되는것인지
하소연을 해 봅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 관리직원의 응대에 불쾌함 느끼셨나봅니다. 불친절함이나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어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서비스에 대해 간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노여움 푸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