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디자인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05-18 18:30:38

본문

어디 한군데 문의하거나 신고하거나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 포털사이트에 회사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디자인회사요.

근데 갑자기 네이버고객센터에서 낚시성블로그 라고
(p2p영화사이트와 퍼스트드림같은 홍보글에 링크를 걸어 커미션을 먹는 블로거들의 블로그)

사전에 말한마디 없이 회사블로그를 검색에서 노출되지 않도록 삭제해버렸습니다(그렇게 되면 우리 회사의 블로그의 게시글들은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죽은 블로그가 되고 아무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블로그가 됩니다.)


물런 저는 회사 광고글을 자주 올리기는 했지만, 불법홍보글이나 영화같은 불법링크 같은건 쓰지도 링크를 걸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사전어떠한 사전징후나 경고도 없이 회사블로그를 폐쇄조치 해버렸다는 겁니다.


요즘은 블로그와 트위터 카페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 회사 홍보와 영업에 이용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물런 영세업자들이죠. 그래서 네이버가 이런 횡포를 부리고 시장잡배같은 행동을 하는것이겠죠.


그렇다고 불법홍보사이트를 네이버에서 단속을 하거나 관리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네이버에 [영화다운로드사이트, p2p사이트] 를 검색하면 수천개의 블로그와 카페의 글들이 노출됩니다. 그 링크를 타고들어가면 다운로드웹하드사이트로 연결이 되고 커미션을 먹는 피라미드 방식이죠.

그런것은 제대로 조사를 하고 있지않는 네이버가 왜 그런 광고와 관련없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그런 횡포를 부리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는 포털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네이버는 그 힘을 이용해서 막강한 횡포또한 버리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일방적으로 네이버에서 회사블로그를 낚시성 홍보블로그라고 폐쇄조치를 해버린 것에 대해

저는 누구한테 억울함을 호소하고 누가 배상해주는겁니까?

저와같은 피해를 본 블로그 운영자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인터넷이 막강해지는 지금 네이버의 횡포를 견제할 단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사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중이셨는데 사전통보없이 회사블로그를 삭제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1508727 식음료 오뚜기 안신석 2026-05-08
1508726 기타 골프존

처리중

수정
김정연 2026-05-08
1508725 기타 데이온휘트니스 2호점(김포 풍무동) 김동희 2026-05-08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