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거부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거부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공순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4-27 15:18:19

본문

차 구입한지 7개월쯤 됐는데 엔진체크등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사는 지역(전라도 남원) 기아 자동차 정비소로 갔습니다.
매번 다니던 곳이라서 차만 맡기고 다 고쳐졌다고 하기에 차를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그 후 일주일쯤 지나고 다시 엔진체크 등에 불이 들어와서
저는 또 기아 자동차 정비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정비소 직원이 수리거부를 하며
이 자동차는 출고시부터 잘못된 차량이니까 만든 공장으로 직접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처음 찾아갔을때 마후라를 뜯고 교체했다고 했습니다.
그런거를 완전히 뜯고 새것으로 고칠때는 보통 고객한테 먼저 동의를 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차 주인인 저도 모르게 그런 중요한걸 자기들 마음대로 뜯고 고치고
뜯어내고 나서도 주인한테 뜯어내고 교체했다는 말한마디 없던 정비소 직원들에게 첫번째로 화가 났습니다.
두번째로 화가난건 출고시부터 잘못된 차량이라며 수리를 거부한 점입니다.
가정주부로서 정비소에서 수리를 거부하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그래서 저는 기아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직원이 엔진체크등에 불이들어온 제 차를 가지고
직접 전주(남원에서 50분거리)로 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 거리를 운전하고 가는 중간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에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그 직원에 대해서 또 화가났어요.
결국 그 직원도 자신의 실수를 알았는지 며칠 후 전주에서 직원이 직접 내려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차를 다시 타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했지만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고 또 전주에서 세차례 온 직원들이 사과를 하며
세 번째 엔진체크 등에 불이 들어올 경우 차를 교환해 주겠다고하여 어쩔수 없이 제 차를 다시 타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전주 직원에게 어제 한 말을 증명할 서류를 작성해 달라고했더니 전주 직원이 “고객님 안정시키기 위해 그냥 한말이니 그 말(세번째 불들어오면 차교환해준다는말)은 취소하는걸로 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여자라고 희롱한 것인가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차량에 문제가 생겨 a/s를 맡기셨는데 소비자 동의없이 마우라 교체를 하는 등 불쾌한 서비스와 불만족스러운 직원 응대태도 때문에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