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아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04-12 10:44:06

본문

sk브로밴드의인터넷을 1년 정도 사용 하다가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을 사용 할 일이 없어져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채권 회사에서 인터넷 미납요금에 관하여 9만 얼마를 내아도 연락이 와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곳바로 다음달 또 4만5천원을 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물으니까 해지가 안되서 요금을 부과 한다는 겁니다.
해지 안한게 잘못이니까 또 4만 5천원을 지급 하고  해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97500원을  내라고 청구가 왔어요.. 무슨 돈인가 해서 연락을 하니까 인터넷 단말기 값이랍니다.. 그래서 돌려 준다고 했더니 이번엔 또 225,000원을 부과 해야 한답니다.. 그건 도 무슨 돈이냐고 따지니까  위약금 이랩니다.. 분명  저희는 약정 기간 다 요금을 냈음 에도 불구하고  왠 위약금 이냐고 물으니까
기간 전에 요금을 미납 해서  자신들 이 직권 해지하고 위약금 부과 했답니다..
인터넷을 사용 하지도 않으면서 요금 까지 지불을 했건만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해지 하고는  위약금 내라는
이게 대기업이라는 sk 가 할일입까..?

국민들의  돈을 지들 마음대로 빼가서는  총수 형제가 횡령 배임 하는데 사용 하는 이런 기업  왜 정부는  눈감아 주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도  우리가 그 부과된 요금 안내면 신용 불량자 만들겠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해결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시면서 해지못해  미납요금 청구되어 요금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단말기대금 과 위약금을 순차적으로 계속 청구하여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인터넷요금 청구가 되고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26 기타 골프존

처리중

수정
김정연 2026-05-08
1508725 기타 데이온휘트니스 2호점(김포 풍무동) 김동희 2026-05-08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