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품질의 코치지갑 반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질품질의 코치지갑 반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열
  • 조회수 : 981회
  • 작성일 : 12-02-08 15:14:11

본문

2011년 12월10일날 김포공항 롯데백화점 
"코치" 매장에서  장지값을 샀습니다!

그러고 한달이지나면서 장지갑의 가장자리가
헤지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모르고 있다가  저의언니가  새로산지갑이
왜이려냐며  일년쓴것 같다며 이야기 하더군요.....

그제서야 저도 지갑을보니  가장자리가  다까지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좋은물건을 오래쓰려고 남편이 선물로 사준건데  이런 ...
한달되서  이렇게 까지고 헤져버리면 일년되서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 5일 매장에 가서 지갑을 보여주며 얘기를 했습니다!
도저히 불량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금방 헤질수 있느냐
이야기를 했더니.....매장 직원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쓰는사람이 막쓰면 이렇게 된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기도  루이비통지갑이 있는데  아무렇게나  막쓰고 하니까
몇달안되서 까진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몇달도 아닌  한달되서 헤지고 까지는건 어쩌라는겁니까?

제가 지갑을 갖고 벽에 바닥에 긁고 다닌사람인양 이야기를
하더군요~~!!

적어도 자기네 매장물건때문에 손님이 불편을 겪었다면
처음에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먼저 하고
그다음 매장측이야기를 하든말든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롯데백화점에선  아님 브랜드 매장에선
직원서비스 교육 안시키는겁니까?



전 이제품 수선을받아도 또 한달후에  이렇게 헤지고 까질텐데
다른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떨떠름한 표정으로 서류양식한장을 띡 주더니
이름하고 연락처적고 2주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자기네가 이제품이 불량품인지는 소비자센터에 보내서
의뢰를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번 기가막히더군요`~!  최대한 자기네가 책임을
안물겟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기본상식적으로 그렇게 빨리 물건이 망가졌는데 누가봐도
품질에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솔직히 그런태도로 나오는데 진짜 소비자센터에 보내는지도
의심이 들더군요~~~!!!

동네 보세가게에서 지갑을 사도 그보단  오래쓰겠더군요...!!

사람들이 왜 백화점에서 물건으 사겠습니다?.....

좀더 좋은서비스로 좋은물건을 오래쓰려고 백화점을 가는건데요

이따위로 매장직원의 불량한 태도와 저질품질의물건을
판매하는건 소비자를  우습게보는거라생각듭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께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백화점에서 좋은물건을 오래쓰고싶어  구매했는데
한달되서 망가져버리고 있는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매장직원들은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자기네 책임 아니라고 발뺌이나 하고..........

요즘같이 통신매체가 발달한 시대에  오히려  주위에서

사진보고 코치에서 지갑사면 안되겠다고  난리더군요~~~~!!

저는 저질품질의 물건을 다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정당하게 반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행히 원만하게 잘 합의하셨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저희 쪽으로 제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차후 또 다른 문제상황 발생하시면 언제든 주저하지마시고 저희 쪽으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신 장지갑 하자로 교환요청이 안된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심의(해당업체 심의의뢰)를 받아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구입처에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