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토프리미엄 가입 안내와 결재내역 안내의 부실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은행 ] 우리오토프리미엄 가입 안내와 결재내역 안내의 부실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수빈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25-07-24 14:23:30

본문

2023년 3월 21일에 차도 없는 저에게 무료해택이 있다면서 우리카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에게 무료 쿠폰을 준다는 안내만 중요하게 말을 하지 다른 안내에 대해서는 거의 속사포처럼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다고 했음에도 계속 권유를 해서 무료라는 말을 믿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7월 까지도 저는 이러한 서비스에 가입되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계속 결재를 했습니다.
또한 쿠폰을 준다고 하는데, 우리카드 이름으로 쿠폰을 주는 것도 아니고 NICE 디지털 서비스 라는 이름으로 링크를 보내서 쿠폰을 주고 있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누가 문자로 온 링크에 들어가 보나요. 더더군다나 제가 가입했다는 지각 조차 없는 서비스 문자에 있는 링크는 스팸문자라고 생각하고 들어가 보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서비스를 결재문자 하나 없이 계속해서 결재가 되었다는 게 어이가 없네요.
또한 이러한 서비스 가입을 전화로 동의를 받는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전화로 하는 것에는 휘발성이 있어서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이용해서 빠른 통화로 사람의 정신을 어지럽힌 후에 가입 동의를 시키는 것이 정말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철회기간에 해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또한 통화로 동의를 받았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대로된 설명도 없이 무료쿠폰이라는 말로 현혹해서 얻은 동의가 정말 정당한 의사표시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한 빠른 속도로 설명하고, 휘발성이 강한 전화로 안내 후 동의를 강요하는 것은 정확한 판단을 흐리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내온 쿠폰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그 돈을 환불받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964 서비스 넥슨 김광재 2025-07-31
1439963 기타 플라플라 송유림 2025-07-31
1439962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31
1439961 기타 크라우드 PC 광양점 신제광 2025-07-31
1439960 통신 KT 김성욱 2025-07-31
1439959 유통 쿠팡 배현정 2025-07-31
1439958 서비스 쿠보 제주시청점 김태원 2025-07-31
1439957 기타 AU테크 김홍익 2025-07-31
1439956 항공·여행 쿠팡플레이 이슬비 2025-07-30
1439955 생활가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후 틀어짐현상때문에 손바달라햇는데 어쩔수없다고 하는데 이거 진짜 어쩔수없는건가요 속터지네요. 바달라고 얘기햇는데 집에신랑만 있을때 와서 어쩔수없는거라고하고는 가버렷다네요 전하해서 난리쳣는데도 뻔뻔하게 어쩔수없다는소리만하네요 25만원 얘기에 불럿는데 하고나서는 36만원이라고 그것도 카드는 안되고 현금해야한데서 거금을 입금햇는데 하고나서야 나중에 저런상태인걸 발견한거에요 한두개도 아니고 베란다 4군데 다저런답니다 박해금 2025-07-30
1439954 생활용품 도은갤러리 김은비 2025-07-30
1439953 자동차 허니비모터스 최해룡 2025-07-30
1439948 생활용품 히트 조명 김지현 2025-07-30
1439941 기타 세종케미칼 최형규 2025-07-30
1439921 유통 제이엔티 김은정 2025-07-30
1439920 통신 KT 오수열 2025-07-30
1439881 기타 에이블톤 김혜린 2025-07-30
1439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30
1439831 생활가전 에어컨 수리업체 지평선 2025-07-30
1439830 유통 쿠팡 판매자 (투푸릇) 박숙희 2025-07-30
1439815 생활용품 베네피트 현대백화점 판교점 김지안 2025-07-30
1439807 유통 에이블리 공혜원 2025-07-30
1439792 생활가전 LG전자 권대선 2025-07-30
1439791 유통 플로럴 이효선 2025-07-30
1439790 금융 미래에셋생명 이상용 2025-07-30
1439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30
1439784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처리중

양산불량
이명연 2025-07-30
1439783 기타 서울문산고속도로주싣회사 이순열 2025-07-30
1439782 생활용품 보랄 이희정 2025-07-30
1439779 생활가전 범양냉동공사 권주희 2025-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