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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에이드 ] AS 불만 환불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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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7-11 14:05:10

본문

AS 신청 및 처리 경위
1. 25.6.26
 벽걸이형 에어컨 AS 접수  ( 내용 : 냉방안됨,  설치장소 : 공동주택 경비실,  모델 : 위니아 GRAS06ALH)
2. 25.6.30 오후7시경
  기사방문 AS처리  ( 냉매 완충함. 사용하다가 추후에 다시 냉매가 떨어지면 그때는 교체하는게 좋다고 안내함. / 이에 냉매 누수가 되면 가스주입이 소용없지 않겠냐고 하며  하루, 이틀만에 다시 냉방 가동안되고 하는거 아니냐고 묻자 , 그런건 아니라며 나중에 아주 나중에
또 냉매가 떨어지면 그때는 교체하면 된다고 하여 우선 올여름 버티고 추후에 새로 구매할 계획으로  알겠다고 함. 
3. 25. 7.2
    수리비 108,000원 입금함
4. 7월5일 토요일부터 다시 냉방 안된것으로 확인
5. 7월7일 월요일 해당기사에게 연락 하여  방문함.  냉매가 누수되니 에어컨을 교체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누수되는건 본인이 알수 없는데
어떡하냐고 함. 그래서 환불을 해주던지 이상없이 고쳐놓던지 하라고 요구함.  회사에서 환불은 안된다고하며 본인도 어쩔 수 없다함.
민원 넣겠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며 돌아감.
6.  7월8일  : 고객센터 민원 접수
      고객센터 직원이 AS 처리자에게  연락하여 재 방문드린다고 안내함 / 처리자가 왔다갔는데 안되니  다른 사람 보내달라 요청함 / 그럴수 없다함/  아파트 경비실인데 너무 더워 근무하는데 지장이 너무 많다고 호소함
7. 7월9일 :  AS신청건 관련하여 연락옴
          본인이 책임지고 누수를 찾아내겠으며 가스 재충전 비용은 받지 않겠다함. 당연한 것을 마치 큰 혜택이나 배푸는 것처럼 이야기함
          오늘, 내일중으로 방문하겠다함,  속히 조치 요청함 (이때까지 다른 기사인줄 알았음) 
8. 7월 10일 :  에어컨 기사라며 전화옴.  언제 오느냐 물으니 지금 경비실에 와 있다고해서  바로 가겠다하고 경비실에 가보니,  바로 그 전 AS 방문기사가 아무도 없는 경비실에 혼자 있음 , 동일인 방문기사인 것도 그렇고 허락도 없이 경비실을 마음대로 들어와 있는것도 황당했으나 아뭏튼 누수되는것을 처리해 준다했으니  내색없이 작업을 하자는 의미에서 실외기 있는 곳으로 가봐야 하느냐고 물음. 이에  "다했어요. 지금 냉기가 나오잖아요. 가스 다시 충전했어요" 라고 이야기함. 그래서 새는 곳을 찾았냐고 물으니' 새는곳은 실외기가 아니고 실내기에서 새는데 부품이 단종되어 고칠수가 없다. 새로 교체해야 한다' 라고 답변함
이에 그럼 가스를 다시 넣는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하니 '그래도 2~3일은 쓸수 있지 않느냐?'고 말해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음.
다시 환불 조치해 달라고 하였으나 그것은 안된다며 선 그음.  다시  민원 넣겠다고하니 가겠다며 인상쓰고 떠남.

요약 :  위니아 AS 불만처리의 재불만
  -  AS기사 교육 필요함 ( 외부인 출입금지 장소 무단출입 및 고객 응대 예절 없음)
    - 고객의 시간 낭비 및 불쾌감, 스트레스 가중
    - 고객 (경비실 )근무 환경 악화 및 구매시기 지연으로 불편 가중
 
요구사항 : 조속한 환불 및 사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에어컨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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