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를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자를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석
  • 조회수 : 1,665회
  • 작성일 : 12-02-18 13:39:02

본문

의자를 10월에 구입을해서 두달정도사용을하고 의자등받이가 고장이났습니다.
그런데 의자를 구입한곳에서 수리를 부탁을했는데 3달이 지나도록 연락도없고 그래서 찾아가보았는데
그쪽에서는 의자를 들여오던공장이 바뀌어서 다른곳에 의뢰를 해서 제작을해주겠다고 일주일뒤에오면
수리를 완료해놓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주일이 지나도 연락은없고 전화를 해서 수리가 아직안됐냐고 물어보자 언제수리가될지모른다는
말을 다시하면서 기한도 알려주지않고 환불도해주지 않는다고합니다.
제품에 이상이있는걸 수리도해주지않고 환불도해주지않아서 답답한마음에 어떻게해야될지몰라
이곳에 글을올립니다.
그곳은 도봉구창2동신창시장내 아울렛디씨마트 입니다.
전화번호는 02-997-1278번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이야기한다고했더니 그냥 알아서 맘대로 하라 그러더군요..그래서
이곳에 글을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중이신 의자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는 원칙적으로 무상수리 대상입니다. 수리가 불가능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사용중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 내지는 교환 요구를 하시기 바라며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2026-06-12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2026-06-12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