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신시가지점 여직원 서비스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교촌치킨 신시가지점 여직원 서비스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예린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7-17 21:51:43

본문

저녁9시30분쯤 방문했는데 서빙보던 여자직원이 너무 불친절하네요..주문받을때도 화난사람처럼 말을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가서 혹시 화나셨냐고 여쭤보니 제 말은 듣지도 않고 화난표정으로 대꾸도 안하다가 포스기에만 시선을 두고 아 잠시만요(이 말 할때도 화난표정 화난말투)그러고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주문 이거맞죠?이러고 그냥가길래 너무화나서 저희끼리 저사람 진자 왜저러냐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와서 아휴 제가 죄송해요/이러는데 그 말투도 죄송한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왜그러시냐 우리가 뭘 잘못했냐 주문받는데 왜그러는거냐 우리 손님아니냐 했더니 무시하고 그냥 가시네요 아 진짜 이거 쓰면서도 너무 화납니다. 매장으로 연락가서 직원교육 똑바로 다시 시키고 저한테 전화와서 서과 받고 싶네요. 어면히 서비스직인데 직원태도가 이 꼬라지면 여기서 치킨 먹고싶을까싶네요
집근처라 자주왔는데 진짜 이 직원있으면 여기는 안가고싶어요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843 식음료 파미유 권유라 2025-08-06
1441842 서비스 넷마블 김민우 2025-08-06
1441841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1441840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6
1441839 유통 틱톡 유경민 2025-08-06
1441838 식음료 네네치킨 차창환 2025-08-06
1441837 생활가전 오르테 도수진 2025-08-06
1441836 서비스 재능교육 김영채 2025-08-06
144183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1834 통신 LGU+ 고용진 2025-08-06
1441833 기타 헤렌디자인 장영란 2025-08-06
1441832 기타 락피쉬 김지혜 2025-08-06
1441831 서비스 교원 장성은 2025-08-06
1441830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윤귀연 2025-08-06
1441829 유통 원로마 쳔수연 2025-08-06
1441828 생활용품 1600-7313 이재연 2025-08-06
1441827 기타 배달의민족 이종두 2025-08-06
1441826 기타 배달의민족 이종두 2025-08-06
1441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1820 생활용품 오펜퍼니처 이우현 2025-08-06
1441809 기타 11번가 임재완 2025-08-06
1441807 유통 안녕윤수야 박여진 2025-08-06
1441806 통신 애플 최훈주 2025-08-06
1441805 통신 애플 최훈주 2025-08-06
1441802 기타 팽팽크리닉 김영란 2025-08-06
1441795 생활용품 여신제이 손은경 2025-08-06
1441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계영 2025-08-06
144178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소민섭 2025-08-06
1441778 서비스 위메이드 김종미 2025-08-06
1441777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유정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