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허위과장광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아고다 허위과장광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수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25-07-11 12:32:22

본문

다낭 사파이어호텔을 투숙했는데 분명 소개글에는 실내외수영장 특히 옥상 인피니티풀이 있다고 소개되고, 와인바와 멋진 조식이 있고 그맛이 우수하다고 소개되어 있었지만 조식서비스는 커녕 식당 자체가 없고 루프탑수영장도 없고 반지하층에 막힌 작은수영장만 있어서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관련 내용으로 문의하니 제공사항이 아니라며 본인들 면피만 하려해서 아고다 소개내용 하나하나 다 캡쳐해서 보내놓으니 동일한 핑계만 대더군요.
참다못해 국제전화로 상담사와 통화하니까 확인하고 답변준다는게 정고내용은 자기들은 게시만하는거니 책임지지 않는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서비스제공자가 허위과장광고를 하고 책임이 없다는게 말이되는지요.
루프탑풀에서 친구랑 수영하고 바에서 와인마시려 했는데 일정이 망가졌는데 그냥 자기들 책임이 아니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3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35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3
1433345 유통 쿠팡 김은영 2025-07-13
14333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호규 2025-07-13
1433323 생활가전 코웨이 안영자 2025-07-13
1433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316 유통 mure(인스타주소 mure._.mure) 주나현 2025-07-13
1433308 식음료 이모네 옛날통닭 이성규 2025-07-13
1433294 식음료 하림 황현희 2025-07-13
1433293 유통 11번가 임혜령 2025-07-13
1433292 유통 홈앤쇼핑 김현정 2025-07-13
1433291 기타 유니아일랜드cc 김만곤 2025-07-13
1433290 기타 데일리 수 헤어 안산본점 최아영 2025-07-13
1433289 기타 유니아일랜드cc 김만곤 2025-07-13
1433288 유통 네이버쇼핑 쁘띠메종 김상엽 2025-07-13
1433287 건설 SGC e&c 신정호 2025-07-13
1433281 기타 배달의 민족 김준섭 2025-07-13
1433263 서비스 미즈학원 유진 2025-07-13
1433262 유통 나이키 박찬진 2025-07-13
1433261 생활가전 개인 신서아 2025-07-13
1433260 기타 물왕숲캠핑파크 윤지영 2025-07-13
1433259 생활가전 LG전자 진선욱 2025-07-13
14332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25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조효경 2025-07-13
1433256 기타 주)제약모아 김미경 2025-07-13
1433255 생활용품 공릉그릇혼수백화점 박정희 2025-07-13
1433254 유통 쿠팡 이재순 2025-07-13
1433253 서비스 쿠팡이츠 박재현 2025-07-13
1433252 기타 하이멍 오은예 2025-07-13
1433251 기타 요미스토리

처리중

사기 분양
최경희 2025-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