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인석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12-16 14:07:49

본문

저는 9월 28일 경 홈플러스 둔산점 내 sk 텔레콤을 통해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당시 sk 브로드 밴드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k 판매 직원이신 김희백 씨가 내걸은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판매사원을 믿고 서비스 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김희백 판매사원은 제게 6만원 현금 사은품을 준다고 제게 약속을 했지만  세 달이 다 되도록 약속한 사은품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김희백 판매원의 태도였습니다. 김 판매원은 한달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자 전화한 제게 "본인 월급을 받으면 입금하겠다. 본인도 아직 월급을 받지 못했다. 10일달 월급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로 변명을 하기 급급했으며, 매번 어기는 약속 기간에도 먼저 연락 한번 취해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화가나 오일 전에 다시 연락을 시도했지만, 김 사원은 늦은 저녁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는다" 라는 아둔한 변명을 하고 저를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또 한번 기만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에도 반응이 없자 화가난 저는 어제 오후 직접 홈플러스에 찾아갔지만 그는 오히려 화를 내며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김 판매자가 명예회손의 뜻이나 알고 입을 여는지 저는 정말 의문이 들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 사원의 기본은 친절과 신뢰 아닌가요?
본인이 그 두 가지 의무를 어겨서 찾아온 손님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하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도 되는 겁니까?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김희백 씨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오늘 세 달 여 만에 날라온 돈만이 저의 화를 도리어 돋우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이 홈플러스와 sk telecom, 김희백 영업사원에게 경고를 줘서 다시는 영업사원의 사기행각과 불친절에 기분이 상하는 고객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