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수
  • 조회수 : 1,404회
  • 작성일 : 12-01-09 12:04:02

본문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얼마전에 발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북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걸 발급받은뒤 확인하였습니다.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발급을 받았는데 저는 분명 충북 제천이라고 제가 사용할 장소를 구두로 상담원에게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충북임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급해주었습니다.
  발급받고 정상적인 등록후에 버스에 2차례나 찍어보고 사용 할 수 없는 카드라는 말을듣고 이상하게 여겨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충북에서는 신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카드 사용 설명서에 조차 사용가능 지역이 명시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청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뉴스기사 까지 있었습니다. 충북에서 사용불가라는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발급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정신적인 피해는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신한카드사에서는 발급전 사용지역을 먼저 물어보고 카드 사용설명서에도 사용가능 지역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에대한 알 권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일단 발급해주고 보는 실적위주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 만드는 과정에서 교통카드사용 불가지역안내를 못받으시고 만드신카드 사용하시면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셨겠습니다. 해당 직원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27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안됨
강태인 2026-04-28
1506326 기타 부릉(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윤대오 2026-04-28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