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권
  • 조회수 : 852회
  • 작성일 : 12-11-10 10:22:45

본문

기업의 입장, 담당자의 입장 등 좋게 좋게 1,000번도 더 고민하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LG유플러스 해지관련 고객요청대로 즉각 처리하지 않고
불성실/무책임하게 대응하고 있는 LG유플러스 해지담당자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 주요 문제
- 해지를 고객요청대로 하지않고 자꾸 끄는 점
- 문제관련 민원을 제기하고자 했으나 담당자(책임자) 연결이 안되고 뺑뺑이 돌리는 점
- 책임자 사과와 해지가 되었음을 통보 받았음에도 실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
(해지했음에도 인터넷전화가 계속 통화되는 점 / 인터넷도 정말 해지되었는지 모르겠음)
(요금납부방법을 자동이체에서 지로납부로 마음대로 바꾼 점 등)
- 그리고 실질적 해지가 안되어 재차 해결과정에서도 또 해지를 꼭 할거냐면서 스트레스를 계속 주는 점

<해지관련 경과>
1. 11월 9일(금) 오후 1~2시경 해지 요청(인터넷, 인터넷전화)
- 유플러스 담당자 1 : 우수고객이라며 해지를 하지 않기를 권장
- 제 아내와 상희해 보라고 연락처를 알려줌
- 아내와 통화후 아내는 즉각 해지를 요청하였음

2. 11월 9일(금) 오후 4~5시경 해지가 이루어지 않음
- 유플러스 담당자 2 : 해지 관련 앞선 담당자와 정확히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해지의 어려움 전달
- 본 사안은 유플러스측(담당자 1)의 작위적 해석으로 고객요청 무시
- 담당자2와 해지요청을 진행하다 해지관련 요구사항이 지나쳐 의견충돌 발생(주민번호, 이름, 납부은행, 운전면허증번호등... 해지관련 인증절차 복잡)

3. 11월 9일(금) 오후5시경, LG유플러스측 민원고발상담 연결요청 뺑뺑이 시작
- 요금담당자로 갔다가... 책임자라 했다가... 다른 직원에게 갔다가... 그 직원이 해결해 보려고 애쓰다가...
- 암튼 이런저런 뺑뺑이가 이루어지고
- 일단 담당자 3와 연결되어 해지가 이우러짐(문자메시지로 전송옴... 이 또한 제가 요청한 사안임)
- 그리고 책임자 사과를 요청함

4. 11월 9일(금) 오후 5시 30분경, 팀장 사과전화 전달
- 팀장(박모모 팀장)이 직접 사과의 말을 전달하기에, 기분좋게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 것을 제안
- 고객이 해지를 요청하면 고객을 잡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이렇게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고 주지시킴
- 그리고, 모든 해지가 완료되었음을 전달받음

5. 11월 10일(토) 인터넷전화 해지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사용이 됨
- 유플러스 담담자 4 : 문제점을 지적하자 해지를 했어도 금방 해지가 안된다는 둥... 꼭 해지할거냐는 둥 스트레스 야기
- 결국 저희와 대판 갈등을 벌이고 기기등을 가져가기로 했으며... 진짜 곧바로 해결(해지)할지 아직도 미지수임


고객이 왕이라고 LG는 항상 외치면서도
해지하나 마음대로 못하게 하고, 고객을 이렇게 힘들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해결을 해줄 사안이시라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4년전부터 LG유플러스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다
금번에 다른 회사로 이전코자 해지하고자 하였으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저희가 해지하고자 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었고,
해지가 되었다고 문자메시지도 보냈음에도 현재까지 인터넷전화는 실제 해지가 되지 않고 사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인터넷도 우리가 모를뿐 요금이 부과되고 있는지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1512372 유통 한국tv홈쇼핑 김미중 2026-05-23
1512369 통신 LGU+ 천성봉 2026-05-23
1512366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네크 이연희 2026-05-23
1512365 기타 번개장터 김윤슬 2026-05-23
151236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지현 2026-05-23
1512362 기타 달라스짐 태우민 2026-05-23
1512361 기타 *한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66-1 전수미 2026-05-23
1512360 생활용품 승리이삿짐센터 박효인 2026-05-23
1512359 기타 포천보세창고 이민서 2026-05-23
1512358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3
1512344 기타 라시아 박현우 2026-05-23
1512342 통신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김민정 2026-05-23
1512341 기타 페레이터 주식회사(PAYSSION HONG LIMITED) 백남화 2026-05-23
1512340 생활용품 쇼핑카트 이유미 2026-05-23
1512339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고수호 2026-05-23
1512338 항공·여행 여기어때 윤현진 2026-05-23
1512337 식음료 튀긴치킨이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집 김동주 2026-05-23
1512336 통신 SK텔레콤 김슬기 2026-05-23
1512335 기타 비비헤어 이연주 2026-05-23
1512333 식음료 배달의 민족 원병윤 2026-05-23
1512332 기타 하이네일 김민주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