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애란
  • 조회수 : 1,384회
  • 작성일 : 12-10-30 22:35:11

본문

안녕하세요?<BR>저는 신림동에 살고 있는 박**입니다.<BR>다름이 아니오라 5년전 평택에서 기남방송의 결합상품을 가입했다가 인터넷이 접속 불량이 잦아서 해지를 했는데 기한이 되지 않았다고 위약금을 물리는 것이었습니다.<BR>자사의 인터넷 품질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불량제품을 계속 쓰라는 것은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동이기에 해지를 했으나 지금까지도 그 위약금을 물으라고 계속 고지를 하고 있습니다.<BR>정말 상대하고 싶지 않은 기남방송의 횡포를 막아주시기 바랍니다.<BR>인터넷에 가 보십시요 기남방송에 대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얼마나 자자한지..........<BR>참고로 기남방송 해지 후 가입한 SK 브로드밴드 결합상품은 TV의 끊김 현상을 얘기했더니 원만한 서비스를 해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바로 위약금 한푼없이 해지를 해주었습니다.<BR>두 회사의 거래행태가 너무도 극명하게 대비되어 SK는 기회가 되면 얼마든지 다시 거래를 하고 싶으나 기남방송은 절대 상대하고 싶지 않은 회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