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식
  • 조회수 : 946회
  • 작성일 : 12-01-02 17:09:28

본문

폰분실을 대비해 폰케어 보험서비스를 가입을 하였습니다.
불행히도 폰을 분실하게 되어 폰케어서비스에 접수를 하여 폰을 받을 수 있는 날짜를 기달리는 중입니다.
접수시 상담원으로 부터 5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10일 후에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현재 심사가 올라가 있는 상태며, 이후에 2~3일 정도 기달려 봐서 문제가 없을 시 그때 봐서 주게 될 지 안주게 될 지 결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 정도 더 걸리 수 잏다고 하는데 약 7~8일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니 5일정도 기달리면 된다는게 20일이나 기달려야 되는건지.... 더욱이 황당한건 빨리받으려면 매일전화해서 독촉해야 폰이 빨리 나온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만약에 늦게 된다면 늦어지는 사유라던가 언제 쯤 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통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이런 황당한 사유나들어야하고... 접수하기위해서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분실신고증 부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다 보냈는데... 뭘 또 심사를 한다는 건지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늦어진다는 상당원의 말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더 늦어지겠죠..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휴대폰 분실보험에 가입을 하시고 휴대폰 분실이되어 서류를 다 준비해서 보냈는데 심사과정이 계속 미뤄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