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9-03 12:18:07

본문

지난주 8월 27일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불만과 피해에 대해 애기하고 처리방안 요구했는데
일주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오늘 9월 3일에 전화해 내 클레임 접수가 됐는지
물어봤다. 접수됐단다. 근데 왜 전화한통 없냐고 물으니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한다.
전화 끈고 기다린다. 전화번호가 대리점 번호가 뜬다. 대리점 아줌마다.
아줌마 첫마디 " 왜~?<반말> 우유 중단요청 해서 중단했잖아!?<또 반말>
내가 " 제가 고객센타에 클레임 내용 접수한거 못 들었어요?"
아줌마 " 아니! 중단해달래서 중단했는데 뭐가 문젠데? <또 반말>
내가 " 왜 자꾸 저한테 반말이세요? 저 아세요? 이거 녹음되는데 계속 반말하실거예요?
그제서야 수스리고 애기한다. 자기 직원이 왜 그랬데 오히려 나한테 묻는다.
다시 전후사정 애기하고 우유값 고지서 달달히 분리해서 청구했다.
휴~~~~~~~~~~~~~
남양우유 고객센타은 요딴식으로 고객 클레임을 처리한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대리점하고 통화한 내용 다시 고객센타에 애기하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자 상담사가 담당자한테 전화하라고 전달하겠다고 하고 전화 또~오 끈음!!!!!
그후 전화 안옴! 식사하러 가셨나보다.
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92 기타 한국중소기업경영지원 신홍관 2026-05-17
1511191 서비스 울산 남문 대공원 자전거 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89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88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염경래 2026-05-17
1511187 식음료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7
1511186 자동차 자복 사이드미러 배병국 2026-05-17
151118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현 2026-05-17
1511184 항공·여행 아르떼필라테스 신흥점 김혜수 2026-05-17
1511183 식음료 쿠팡이츠 조경은 2026-05-17
1511182 기타 덴탈스인비저(서울미생물연구소 장윤이 2026-05-17
1511181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소완 2026-05-17
1511180 기타 더스카이파킹 김포공항점 강민예 2026-05-17
1511179 기타 경주시 선덕주유소( 박권철 2026-05-17
1511178 생활용품 easyseler 김지현 2026-05-17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1511176 서비스 자전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75 유통 쿠팡 정용화 2026-05-17
1511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73 기타 반도세탁소 최예나 2026-05-17
1511172 서비스 자전거 기대점 정소원 2026-05-17
1511171 기타 전후치보양 박기동 2026-05-17
1511170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9 기타 블루클럽 김포걸포점 이경목 2026-05-17
1511168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7 식음료 오롯담 이순실 2026-05-17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