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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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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효선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8-08 17: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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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CM63B 6평형 을 구입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AlS 받았습니다.
첫번째 엔지니어 말씀이 가스도 문제 없고 기계엔 문제 없다 하십니다.
원래 기종이 안시원한거라시며.. 16도 온도로 맞춰놔도 27도 밑으론 안떨어질거라십니다
이 기종은 고시원에서나 쓰는거라며..
냉풍기수준이라 하니 , 어쩔수 없다 하십니다.

어이없었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사용해보자 해서 사용했습니다.

27도로 맞춰놔도 16도로 맞춰놔도 바람의 세기는 똑같습니다. 심지어 1시간이 지나자,
그나마 나왔던 바람도 없어졌습니다. 또 A/S 신청을했습니다

다른 기사분이와서 더욱 황당하게 하고 가셨습니다.

집안온도가 33.2도라십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키시고 에어컨 안에 온도계를 넣자 20.5도
에어컨은 8도 이상 떨어지면 정상이시랍니다.
에어컨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하십니다.
에어컨이 틀면 적어도 십분안에는 냉한 바람이 나와야하잖아요. 안나온다니까
냉풍기정도의 온도가 나오는데도 이게 에어컨 바람이라 하십니다.
이게 냉풍기지 에어컨인가 묻자 에어컨이랍니다. 자기 합리화로 약올리시는 대답.
27도로 맞춰놔도 16도로 맞춰놔도 바람세기와 시원한 정도는 같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같은건가요? 그럼 전원표시만 있으면되지 스피드 성능은 왜있고 온도 조절은 왜있는겁니까.
1시간 후에 약한 바람에 대해서 말씀드리니 그건 보지 않아서 모른다하십니다.
만약 그럴때 실외기가 돌아간다면 것도 정상이시랍니다.
처음에 저는 에어컨이 28도를 맞춰놓으면 28도로 온도가 내려가면 실외기는 멈추고
온도가 또 올라가면 실외기가 돌면서 온도 맞춰주는거 아니냐고 물었을땐 당연히 그게 에어컨이죠.
이러더시더니 1시간 이상 틀어놔도 집안 온도가 올라가서 에어컨 바람이 더 약하게 나온다고
말도 안되는말 하십니다. 1시간이상 틀어놔도 온도가 올라간다면 에어컨을 왜 전기료내며 온도를 높이져?
냉장고 티비 온도 말씀하시는데 에어컨 자체에서 냉한 바람이 안나옵니다.
이건 문제가 없는거라며 소비자 고발 센타에 문의해도 똑같다 하십니다.
직접 저에게 신고를 해보란건지.... 원래 이런건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엔 못넘어가겠습니다.

가시면서 시원할때 에어컨 켜보라십니다. 그럼 선선한 바람 나온다고.
시원할때 에어컨 키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실험하신다고 15분쯤 틀어놨을때도 바람이 약해지자 제가 바로 앞에 계셔보라고
이게 시원하냐고 묻자 . 시원하다싶니다. 정말 앞에서도 그렇게 뻔뻔하시길래 할말이 없더군요.

그럼 다른 에어컨은 왜 틀자마자 시원하고 온도조절해주고 어느정도 온도 맞춰지면 실외기도 작동도 멈춰주고
그외 당연한 에어컨 성능을 말씀드려도 거긴 시원한 곳이겠죠. 하십니다.
 
아 정말 . . .

다른에어컨은 안그런다 해도 똑같을껄요? 진짜 하는 말마다 ..
그런 기계문제는 없다면 삼성에서 잘못만들었나물으니, 그럼 삼성 에어컨이 왜 팔릴까요?

너무 약올라서 그분이 말씀한대로 소비자 고발센타에 글 올립니다.
진짜 삼성 ㅡ ㅡ 너무 싫네요.

친구들도 와서 하는말이 에어컨 100프로 문제 있으니 A/S 받으라 하고,
모두가 느끼기에 문제있는 에어컨이였습니다.



참고로 안산 삼성 서비스 센타 기사님이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에어컨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기기문제 없다고 하는데도 시원해지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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