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인터넷 해지관련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인터넷 해지관련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대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07-10 15:15:47

본문

안녕하세요
왠만하면 여기에다가 글을 안쓸려고 했는데 도저희 열이받고 분이 터지고 억울해서 글을 적습니다
정말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10년 10 월경 LG U+ 인터넷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경 집을 이사가게되어 인터넷을 옮겨달라고 했으나
이사하는 지역에는 인터넷이 들어갈수없다하여  해지를 하겠다고 했으나,
상담원께서는 그러면 우선 3개월 정지를 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그후 해지를 하실껀지 안하실껀지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우와 우리 대한민국에도 이런 친절한 회사 친절한 상담원들이 있구나.!!!!
정말 감동이었지요

그런데 이사한곳에서는 인터넷을 쓸필요가 없었구 사용한 요금까지는 전부 완납했지요

그후 3개월......

LG U+상담원의 전화였습니다.
고객님 정지기간끝났는데 계속 사용하시겠습니까?
아니요 저는 이용하지않을 생각이라 해지해주세요
아그럼 알겠습니다. 해지 처리 하겠습니다.

저는 이말을 똑똑히 생생히 기억합니다.
그렇게 이용은 끝났고. 자동이체하던 통장에는 돈을 넣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핸드폰을 LG U+로 개통하려고 보니 미납요금이 있다더군요?
쌩뚱맞게 뭔소리냐고 물어보니 인터넷 미납 요금 54000원이 되있더군요

뭐지...????????????
정말 쒜~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지요
혹시 내가 인터넷 해지가안됬을까??
그럼... 나한테 연락이 왔을텐데 미납됬다고...

설마하는 마음에 이메일, 핸드폰 문자, 그리고 전에살던 집에까지 40분가량 운전하고가서 고지서를 찾아봤지요.

하지만 고지서 내용은 이메일 문자 전에살던집에는 흔적도 없었습니다

아~ 그럼 착오가있었나보다.

그리고 오늘 오전 부터 오후까지 LG U+ 101 번 전화로 전화하여 상담원과 이야기하는데
와.... 정말 이사람들 무서운사람들이구나 느꼈습니다.

전혀 해지한 내용이없었고 혹 제가 해지를 하게되었으면 위약금 발생내용은 알고있냐고 말하더군요
저는 전에 3월경에 분명히 LG U+ 직원의 전화를 받고 인터넷 사용하실거냐 물어보길레
저는 해지하겠습니다 . 분명히 말씀드렸고 직원도 알겠습니다 해지 하겟습니다.
이렇게 간단명료 하게 말씀하시길레  아~ 간단하구나 생각했지요.

근데 101번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도중에는 정말 상담원이 막캥이로 말을 하며
고객의 입장은 생각을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아니 당연히 미납요금이 있었으면 전화를 하던지 메일을 보내던지 청구서를 날리던지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그랬음  이런일도 발생하지않고 저도 기분안나쁘고.
그리고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을 누구 맘대로 다시 연결을 시켜놓고
고객에게 물어보지도않고
인터넷 쓸꺼냐 안쓸거냐는 전화만하고

요금 계속나가게 만들고

당연히 이사가게되어 정지가 되었있었다면
직원이 전화하여 이사하던집으로 인터넷옮기냐는 말도않고

전산상에도 전에살던집은 이사가던집이니까 인터넷 사용 안할 꺼 분명히 알텐데
맘대로 돈나가게 해놓고
이제와서 위약금에 사용하지도않은 5개월 요금 내라고하고
정말 분통터집니다
제발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해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미납요금이 발생하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31 유통 네이버쇼핑 정덕범 2026-05-12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606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5 유통 쿠팡 유태영 2026-05-12
1509604 금융 미래에셋대우 정보용 2026-05-12
1509603 유통 11번가 이종학 2026-05-12
15096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양우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