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케피탈 팩스 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협 케피탈 팩스 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열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4-20 10:00:39

본문

저는 동두천에서 광명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근 일년동안 팩스가 수신되는통에 너무 피해가 큽니다
수신거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수신거부 신청하면 핸드폰 번호 다르게하고 팀장 이름만 바뀌면서 지겹게 옵니다
용지도 낭비되고 잉크도 낭비되고 개인적 불편한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들이 전국적으로 무차별 팩스를 보낼때 우리의 자원 낭비와 업무방해는 엄청나다 생각합니다
무슨 대책이 없을까요?

다른 금융권에서 많이 보내지만 농협 케피탈은 너무 지나치기에 고발합니다 팀장 김소희 박윤지 한종훈 박순복 이선영 강은수 윤지현 이지영  수신거부 등록한 내용입니다
그외 아주 캐피탈등 여러군데 있습니다
자신들의 영업을 위해서 개인한테 너무도 큰 불편을 주고 있는데 그들은 개인의 불편과 재산의 피해에 대하여 아무 생가고 않하기에 고발합니다
본인 말고 여러분들이 피해를 입고있고 근본적인 피해방지를위한 법이 제정되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해당업체의 광고성 팩스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18 유통 쿠팡 박기우 2026-05-08
1508808 기타 천조마케팅 안예진 2026-05-08
150880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문의
김가현 2026-05-08
1508806 기타 광안리 바뮤호텔 권나원 2026-05-08
1508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8
1508804 기타 배드민턴라켓 송준원 2026-05-08
1508795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규학 2026-05-08
1508789 생활가전 웰릭스 이경호 2026-05-08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