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아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04-12 10:44:06

본문

sk브로밴드의인터넷을 1년 정도 사용 하다가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을 사용 할 일이 없어져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채권 회사에서 인터넷 미납요금에 관하여 9만 얼마를 내아도 연락이 와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곳바로 다음달 또 4만5천원을 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물으니까 해지가 안되서 요금을 부과 한다는 겁니다.
해지 안한게 잘못이니까 또 4만 5천원을 지급 하고  해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97500원을  내라고 청구가 왔어요.. 무슨 돈인가 해서 연락을 하니까 인터넷 단말기 값이랍니다.. 그래서 돌려 준다고 했더니 이번엔 또 225,000원을 부과 해야 한답니다.. 그건 도 무슨 돈이냐고 따지니까  위약금 이랩니다.. 분명  저희는 약정 기간 다 요금을 냈음 에도 불구하고  왠 위약금 이냐고 물으니까
기간 전에 요금을 미납 해서  자신들 이 직권 해지하고 위약금 부과 했답니다..
인터넷을 사용 하지도 않으면서 요금 까지 지불을 했건만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해지 하고는  위약금 내라는
이게 대기업이라는 sk 가 할일입까..?

국민들의  돈을 지들 마음대로 빼가서는  총수 형제가 횡령 배임 하는데 사용 하는 이런 기업  왜 정부는  눈감아 주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도  우리가 그 부과된 요금 안내면 신용 불량자 만들겠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해결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시면서 해지못해  미납요금 청구되어 요금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단말기대금 과 위약금을 순차적으로 계속 청구하여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인터넷요금 청구가 되고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0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문의
김가현 2026-05-08
1508806 기타 광안리 바뮤호텔 권나원 2026-05-08
1508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8
1508804 기타 배드민턴라켓 송준원 2026-05-08
1508795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규학 2026-05-08
1508789 생활가전 웰릭스 이경호 2026-05-08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