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정정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정정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2-03-19 22:30:46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처음에는 미안한 말도 없이 보험처리 할 테니 치료를 잘 받으라고만 하며 짜증스러운 말투

로 응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벌써 7일 째 입니다.

언제 분석이 나오며, 언제 해결을 해준다는 건지...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더군다나 대기업인 버거킹의 음식을 남녀불문하고 먹기에 더욱 더 개선되어야 할 점이

라 생각하며 도무지 혼자 해결을 하지 못해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품의 이물질로인하여 치아 손상을 입게되었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치과 치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