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통신료40개월치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통신료40개월치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2,392회
  • 작성일 : 11-11-09 11:06:58

본문

신고하기 
 
 
 
 
 
LG 유플러스 통신료40개월치 피해보상
 
 
안녕하세요.

엘지유플러스에 인터넷 2007년 가입했습니다.

2008년 2월에 마트에서 엘지 유플러스가입하려면 상품을 준다는 말에

 저희 신랑이름으로 재가입을 했습니다

이때.유플러스 대리점 측에서 앞전에 가입된 제이름은 자기들이 다알아서

해지 처리 해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측만 믿고 당연히 해지 된줄 알았습니다.

 

여기부터 문제입니다.여태 2008년도에 2월에 가입하면서 새로 신랑이름으로

신규 가입을  하면서 엘지측 대리점에서 다 알아서 해지 신청을 해준다고 말씀했던게

해지처리가 되지 않았던겁니다.이사실은 한달전 이사하면서 알았습니다.

저희신랑은 아예 카드나 명세서 관리는 하지 않고 제가 하는데 저도 육아에

직장다니는랴 꼼꼼히 체크못해 여태 돈이 2중으로 빠져 나간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엘지측에 전화를 했더니 확인한다고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10개월 보상해준다고 하더라구요.

2008년 3월에 엘지 측에 안방에서.작은방으로 인터넷 이전신청을 했어요.

전 저희신랑이름으로 다시 재가입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제이름으로 이전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제잘못이 있기 때문에 보상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았던 사실인데 같은주소로는 한통신사가 두개명의로 가입이

어렵다고 하던데...그럼 이부분은 어떻게 된건지요???

전 여태 제가 지금한 27800원은 40개월 이중으로 납부한금액을 전액 받기 원하다

라고 했더니 10일정도후에 전화왔습니다.

20개월 반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대리점측만 전 믿고 해지 처리된줄만 았알던 통신비 1.112.000원을 전액 환불 받고 싶습니다.

이사실을 알기전 이번에  엘지 유플러스에 계약기간도 끝나고 이사도 하고 해서

다시 대리점에서 등록했는데 이때도 자기들이 본인인것처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엘지측에 전화해서 해지하고 등록하고 대리점들 엘지에서 전화오면 받지도 말라고

하고 정말 대리점측 자기네들 수당받을려고  불법행위가 지나친건 같습니다.

이사실을 알았더라면 다신 엘지유플러스에 가입하지 않았을겁니다.

40개월동안 2중으로 빠져나간 제통신비 전액 보상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서비스 가입하시면서 이전의 인터넷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요금이 이중으로 발생이 되었다니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인터넷서비스를 명의자가 신청하여 해지한 것이 아니라면 계속적으로 매월 요금이 발생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723 생활가전 코웨이 닭갈비제작소 윤석미 2026-04-22
1504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20 생활가전 토탈냉동시스템 민동욱 2026-04-22
1504719 서비스 class101 최은희 2026-04-22
1504718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영 2026-04-22
1504717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2
1504716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5 유통 와이티랩 김재중 2026-04-22
1504714 기타 히디프hidiff 박수빈 2026-04-22
15047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은미 2026-04-22
1504712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1 통신 SK텔레콤 유동근 2026-04-22
1504710 생활가전 호두테코 김윤 2026-04-22
1504709 기타 AIA생명 또는홈쇼 홍선희 2026-04-22
150470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추영식 2026-04-22
1504707 기타 예신다이어트 박지영 2026-04-22
1504706 유통 네이버쇼핑,주식회사클린에어텍,02-6416-1122

처리중

제품불량
박용규 2026-04-22
1504702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701 유통 인포벨 최영수 2026-04-22
1504696 유통 abc타이어 이성구 2026-04-22
15046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68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박진호 2026-04-22
1504686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5 생활용품 동서가구 오유진 2026-04-22
1504684 항공·여행 야놀자 문은지 2026-04-22
1504683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2 유통 G마켓 한동선 2026-04-22
1504679 유통 G마켓 이다윤 2026-04-22
1504677 기타 (주)이지스틸 구희선 2026-04-22
1504675 유통 펄세스몰 박수현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