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용품 피해사실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듀바코 펫보이 ] 전자담배 용품 피해사실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동익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4-26 09:01:45

본문

담배를 끊으려고 사용하던 전자담배 때문에 문제가 있어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자담배에 연기를 만들어주는 무화기를 구입하려고 인터넷보고 판매처에서 택배거래로 샀다가
피해를 봤습니다.

처음에 8천원 정도인가 주고 구입해 2틀 사용하고 (실사용은 30분 정도) 부속에 문제로 망가져서 판매처에
전화하였으나 판매자분은 그럴일이 없다며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 주장합니다.
제가 떨어트린적도 없고 한시간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인데도요.

사실 가격이 비싸지 않아 저도 바쁜시간때문에 그냥 넘어가고
더 좋은 물건을 찾았더니 새로나온 물건이(2만원 상당) 아주 좋다며 권하여
예전 무화기는  그냥 버리고 새상품을 구입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새상품도 구입 후 2개월인가 사용하고( 실 사용은 보름도 안됩니다.) 똑같은 증상으로 망가졌습니다.
고장에 원인은  물건 판매하는 회사에서 다른 회사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게 무화기랑 배터리 사이를 연결해 주는 젠더
때문이었는데요.

저는 또 다시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지난번과 동일한 증상이고 얼마안되 또 망가졌으니 젠더를 보강해 주시던가 아니면 수리를
해주던지 해결책을 내세웠으나,
조금에 여지도 없이 다른 그많은 사람이 사가도 문제 없이 잘 쓰는데 유독 당신만 계속해서 똑같은 증상으로 망가지냐며 모든걸
처음과 똑같이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딱질라 말하네요.
그전에 판매하고 한번도 저처럼 이런일이 없는데 왜 제가 구입한것만 그렇게 망가질수가 있냐며 소비자 잘못으로만 몰고갈 뿐
더이상 대화가 안됐습니다.
그렇게 고칠방법을  찾아달라 하였지만...

하여 또 그냥  구입하려고 이것저것 주문하다가,
마침 담배 액이 떨어져  인기많은 담배 액상을 알려달라 했습니다.
최고에 인기는 멘솔담배맛이라 하여 저는 그냥 커피맛으로 주문하고  택배 보낼때 "멘솔맛을 서비스로 좀 보내줘요"  라고 했는데(전자담배는 여러가지 맛이 있기에 샘플은 누구든 맛을 볼수가 있습니다.) 갑자기 판매자분이 기분이  상한다며 부탁을 해야 줄까 말싸 할 판에 줘봐요가 무슨 건방진 말투냐하며 화를 내시내요.

참 제가 얼마나 화가나던지...
물건 구입해 망가져도 서비스나 환불도 못하고 또 수리도 못받는거까지 이해해주고,
당연히 새로운 맛을  모르기에 샘플좀 줘보세요 라고 했다고 
그 이유만으로 기분상해 나같은 사람에겐 물건 못팔겠더고 하네요.

참 세상 거꾸로 돌아가네요.
제가 한글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샘플 받으면서까지 굽신굽신 부탁하고 아부떨어야 하는지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위 내용은 카카오톡으로 주고 받은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물건사고 고장나도 환불이나 수리도 못하고 당하고,
제가 건방지다는 상대에 표현감에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액수야 적지만 저런 영업자들은 벌금 부과가 안되는지요?
카카오톡 내용 다 올려 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피해에 대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담배 용품을 구입하시면서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