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철희
  • 조회수 : 2,249회
  • 작성일 : 12-01-26 12:09:53

본문

부천 저희 사무실에서 LG U+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2010년 10월에 인터넷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 이후 우리가 사용하는  LG U+의 서비스 제품은 사무실 인터넷 전화 한대 남겨진 상태였고, 우리 아이 핸드폰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SK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이후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설 명절 전에 LG U+에서 날라온 명세서가 있길래.. 우리 아이 핸드폰을 작년에 sk로 옮겼는데... 뭐가 나왔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인터넷 요금이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네..? 인터넷을 쓰고 있는게 없는데..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화걸어서 알아보니..
2010년 10월에 해지시킨 인터넷 요금이 아직도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30800원씩 1년 3개월(15개월)을 계속 빼가고 있던 겁니다..

그래서 배상을 하라고 요구했더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그때 당시 해지요청한 녹음을 들어보았더니, 제가 해지를 요청은 분명히 했었던게 맞았고..
그 때 상담원이 " 지금은 전화 이동중이니까, 전화 이동이 끝난 후에 확인 전화를 달라" 이렇게 녹음이 된
상태더라구요.. LG U+에서는 제가 확인 전화를 안 했으니 자기네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제 기억에는 모든 해지 절차를 깔끔하게 처리했다고 기억하는데..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맞으니 황당하더군요. 전화 이동 확인 전화를 분명히 했었던거 같은데.. 저쪽에서 안 했다고 하니.. 어떻게 증명할 방법도 없고..
그리고, 인터넷은 당연히 해지 되었어야 하는데,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인터넷이 해지가 안됬다는 말도 그렇고..

너무 억울한데..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피해 금액보다... 무슨 사기를 당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자료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지접수처리는 가입자 본인인증절차를 거친후에 진행처리가 되며 인증없이는 해지불가. 당시 인증절차가 없음으로 해지누락이 아닌 미처리로 사업자측 과실사유는 없음으로 처리불가하며 당시 고객센터측 번호이동완료후 다시 연락달라는 정확한 안내로 미루어보아 고객과실로 보이나 약정만료로 해지요청하여 처리되었다 인지한 점과 타사개통을 하여 자사인터넷 사용 안한 점 로그기록을 통해 사용이력 없음으로 감안하여 타사개통확인서 송부시 타사개통일~해지시점까지 사용요금 환불진행협의제시에 수용하시어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해지를 하셨는데 전화 이동이 끝난 후 확인 전화를 하지 않아 해지가 않되어 1년이 넘도록 요금이 발생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