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2,548회
  • 작성일 : 12-01-18 15:41:33

본문

지난 1년간 '진정한 4G네트워크 시대를 이끌어 간다' 는 엘지 통신을 사용한 사람입니다.
초고속이라는 통신을 사용하면서 통신장애나, 이유없이 유선전화의 불통..등의 이유로 무려 11번의 AS를 받아야 했고 이에 따른 불편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 될 것 같지 않아 1년이 되는 1월3일까지 기다려 통신사용을 중단하려고 해지신청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은 3년 약정을 했으므로 지금 해지시 30만원의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년전 가입시 3년 약정이란 말은 듣지도 못했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의무를 다하지도 못했으면서 소비자한테 서비스야 어찌됐든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했으니 위약금을 내야 하는 책임만을 고집하는 엘지통신의 이런 구세대적인 영업방침을 고발합니다.
대체 엘지통신의 계약 사항엔 대체 어떤 항목들이 있길래 어떤 근거로 고객이 이런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3년을 사용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조약을 내세워 위약금을 운운하는것일까요?
요즘 현금 얼마를 사은품으로 걸고 무차별적, 문어발식 영업점을 늘리고 있는 인터넷 통신 영업점에 대해 어떠한 제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무모한 싸움이 시작될것 으로 보입니다.
단지 돈 30만원의 아까움 때문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횡포를 일삼는 기업에 대해 분노를 느껴 상담을 의뢰드립니다.
이 외에도 이 기업이나 기업의 산하 영업점이 저지른 무단 개인정보 도용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만, 이것은 추후 저와 이 기업간의 싸움에서 논해야할 문제이므로 이 글엔 옮기지 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상품의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27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안됨
강태인 2026-04-28
1506326 기타 부릉(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윤대오 2026-04-28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