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장기 이용자 A/S 및 고객 응대에 대한 불만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인터넷 장기 이용자 A/S 및 고객 응대에 대한 불만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남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5-07-11 17:41: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T 인터넷을 3년 넘게 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그동안 인터넷 연결이 자주 끊기거나, 네트워크 초기화 이후에야 연결이 가능했던 적이 100회가 넘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사용해왔고, 별다른 문제 제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7월 10일 오후 2시, 인터넷이 아예 연결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고장을 접수했으며,처음 받은 안내는 무려 6일 뒤 A/S 기사 방문 예정이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인터넷은 필수적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임시조치나 대안도 안내받지 못했고,
오히려 고객센터에서는 “노트북이나 키오스크 문제가 원인일 경우 보상 불가”하다는 책임 회피성 안내를 먼저 받았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했던 건,
이런 상황 속에서도 고객센터 상담원이 KT TV 상품 가입을 제안했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이 끊겨 장사를 못하고, 핫스팟과 와이파이 동글로 임시 운영 중인 와중에
TV 영업을 먼저 꺼내는 응대는 진심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처사라고 느껴졌습니다.
현재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에게 상품 추가 가입을 유도하는 응대 방식은
KT의 고객 대응 철학이 무엇인지 되묻게 합니다.

결국 영업을 멈춘 채,
•개인 휴대폰 데이터를 통한 핫스팟 사용
•개인 비용으로 와이파이 동글 구입 등의 자구책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정작 오늘, A/S 기사님이 우연히 인근에 지나가다 전화를 주셨고
즉시 방문해 외부 인터넷선 단선 문제임을 확인하고 수리해주셨습니다.
KT 장비 문제였던 겁니다.

그럼에도 고객센터는
•고장 처리된 기간의 10배를 적용하여 고작 12,000원의 요금 보상만 가능하다고 하였고,
•영업 손실, 자비로 지출한 비용, 시간 손해에 대해서는
어떤 보상도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KT를 3년 이상 성실히 이용한 결과가 이것이라면,
앞으로의 이용은 의미 없다고 판단됩니다.



요구사항:
1.이번 사안에 대한 정식 사과 및 공식 회신
2.보상 기준의 현실적 재조정 요구 (영업 손실, 개인 지출 포함)
3.응대 매뉴얼의 개선 및 이용 고객 유형(업무용/개인용)에 따른 대처 기준 분리
4.현재 고객 유지 여부 판단 전, KT 본사 차원의 책임 있는 입장 전달 요청



위 내용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655 유통 ABC마트 고화순 2025-07-14
1433649 금융 캐시비 신나리 2025-07-14
1433648 생활용품 필터나라 홍주영 2025-07-14
1433647 기타 주말의오전 정무송 2025-07-14
1433645 유통 홈앤쇼핑 강현주 2025-07-14
1433644 기타 주말의오전

처리중

조명 환불
정무송 2025-07-14
1433642 기타 점촌W치과 김아란 2025-07-14
1433631 유통 토스 최은호 2025-07-14
1433628 생활가전 SK매직 곽도은 2025-07-14
1433624 유통 네이버쇼핑 정명철 2025-07-14
1433623 유통 홈앤쇼핑 강현주 2025-07-14
1433618 통신 SK브로드벤드 임홍순 2025-07-14
1433616 유통 카카오쇼핑 최선호 2025-07-14
1433614 기타 멜론티켓 김보민 2025-07-14
1433611 식음료 맘스터치 서현성 2025-07-14
1433609 생활용품 S마트 장태용 2025-07-14
1433607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 강우혁 2025-07-14
1433606 생활가전 주식회사 비엥 최미옥 2025-07-14
1433605 기타 스포틀러 모민영 2025-07-14
1433604 유통 마네킹코리아 신재철 2025-07-14
1433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1433602 식음료 소우쿠우 노철우 2025-07-14
1433601 생활가전 LG전자 손영화 2025-07-14
1433600 자동차 재규어 윤석민 2025-07-14
1433599 생활가전 주식회사 비엥 최미옥 2025-07-14
1433598 유통 Lf mall / 의류 브랜드는 더블플래그

처리중

이염
최정인 2025-07-14
1433597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시스템 양제복 2025-07-14
1433582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최창오 2025-07-14
1433578 생활용품 바벨웍스 손상훈 2025-07-14
1433577 유통 나인그랩 김인경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