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플랫폼과 포항갤럭시호텔의 소비자 우롱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여기어때플랫폼과 포항갤럭시호텔의 소비자 우롱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영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25-07-21 11:24:30

본문

각지에 사는 저와 지인들은 모두 직장인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포항여행계획을 하고 여기어때 플랫폼을 이용해서
7월19일 갤럭시호텔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폭우로 인해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18일 밤 늦게 코레일로부터 열차 운행중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바로 플랫폼에 재난으로 인한 호텔이용 취소를 요청하였고 다음날 안내 전화를 받았습니다.
환불은 불가능하며 8월 말까지 재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거였지만 위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저희는 모두 직장인으로 8월에 시간을 다시 낼 수 있다는 장담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에 저희는 환불을 요청했고 그렇다면 취소가 가능할지 다시 알아보고 전화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 매번 다른 분의 전화답변과 확인 해보겠다는 무책임한 이야기만 남기고 확답을 주지 않고있습니다.

여기어때의 이용약관을 보면 자연재해에 따른 환불건에 대해서는 호텔측의 규정을 따른 다는 항목이 있어
호텔측 총괄 지배인과 통화하며 자연재해에 따른 취소규정에 대한 문건을  요청하니 본인들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여행플랫폼과 다시 얘기를 하라는 자신의 말만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다시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며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갤럭시호텔과 여기어때 플랫폼이 서로 책임만 전가하며 소비자가 피해를 고스란히 안도록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연재해에 따른 환불 규정이 명확히 있다면 당당히 제시하고 소비자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양측이 책임을 전가하며 시간만 끄는것은 명백히 소비자 우롱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한국소비자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러한 경우가 있는지 찾아보니

수정일  2022-11-18  조회수  1478
질문
보라카이 국외여행 상품을 계약하고 2,640,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여행출발 당일 태풍으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능하여 계약해제 및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취소 시 800,000원을 공제 후 환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환급을 요구할 시 수수료 부과가 타당한가요?
답변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사유로 취소하는 경우, 계약금을 환급받고 위약금 없이 여행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외교부의 철수권고나 여행금지 등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정도의 여행경보(등급) 발령 및 이에 준하는 조치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여기어때측의 환불과
갤럭시 호텔의 총괄지배인의 정중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숙소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20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뉴발란스 (데림코퍼레이션)

처리중

오염된옷
김현아 2025-08-04
1441200 기타 미즈아이산부인과의원 전채환 2025-08-04
1441199 기타 시계탑 시계수리점 이봉효 2025-08-04
1441198 기타 힐링운동화빨래(055-385-6832) 문민호 2025-08-04
1441197 기타 크린토피아 남궁석 2025-08-04
1441193 기타 테일러메이드 이현오 2025-08-04
1441192 항공·여행 제주항공 박용남 2025-08-04
1441191 기타 착한하수구 최용진 2025-08-04
1441187 서비스 MIT엔터테이먼트 이경희 2025-08-04
1441185 기타 호텔루이 고다애 2025-08-04
1441183 생활가전 더함 장동희 2025-08-04
1441182 기타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월성점 김지선 2025-08-04
1441181 기타 남양주 미노리 일어 김효섭 2025-08-04
1441178 유통 송하유통 이승규 2025-08-04
1441173 기타 광주 에스짐24시 헬스피티 운암점 김성미 2025-08-04
1441169 생활용품 아르체

처리중

반품비
이정원 2025-08-04
1441165 통신 LGU+ 헬로비전 황하나 2025-08-04
14411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림 2025-08-04
144116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4
1441160 통신 LGU+ 헬로비전 황하나 2025-08-04
1441159 생활가전 코웨이 홍용우 2025-08-04
1441154 생활가전 중고업체 황형기 2025-08-04
1441152 항공·여행 가평노팅힐계곡애견펜션 김지후 2025-08-04
14411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4
1441150 기타 이오모터스 주식회사 장공현 2025-08-04
1441148 통신 SKTLIFE 김정화 2025-08-04
1441144 기타 핀웨이브 김태윤 2025-08-04
1441142 생활용품 Kutaelen.com 손채이 2025-08-04
1441140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음식물분쇄기렌탈 안명욱 2025-08-04
1441139 금융 한라상조(주) 이혜찬 2025-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