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피플 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코노피플 ] 이코노피플 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철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25-07-26 11:29:51

본문

핸드폰 약정문제로 전화로 결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작년 10월~11월쯤경이었고요. 핸드폰 보험 문제로 금액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기네 회사 멤버십이 없다는 이유로 멤버십 결제로 약 200만원(1,980,000원) 선결제 하고, 그이후로 월 20만원씩 고객님 계좌로 입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멤버십 증서를 받았고, 회원은 아닙니다. 전화할때마다 주겠다 해놓고, 입금을 하지 않습니다.

- 회사정보
이코노피플 주식회사 | 대표 : 김진석 | TEL : 1566-2091 | 사업자등록번호 : 775-86-0293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동포구 양평로 61 402호
이코노피플 주식회사의 상품 및 결제를 히든마케팅컴퍼니 에서 중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이코노피플 주식회사 ALL right seserved.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약속이행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26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광춘 2025-07-26
143826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광춘 2025-07-26
143826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나비엔하우스 제주점) 조용흠 2025-07-26
1438260 통신 LGU+ 이정연 2025-07-26
1438259 유통 viphgewy-kr.com/EMS 슬림 바디벨트 김소영 2025-07-26
1438258 생활용품 ssg.com 박승순 2025-07-26
1438257 서비스 로젠택배 배이수 2025-07-26
열람중 유통 이코노피플 정명철 2025-07-26
1438255 기타 쁨글로벌의원부산점 유우정 2025-07-26
1438254 기타 쁨글로벌의원 유우정 2025-07-26
1438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6
1438252 통신 링크드인 서항렬 2025-07-26
1438251 기타 한마음안과 임정호 2025-07-26
1438250 유통 수수마켓 김민경 2025-07-26
1438245 유통 이화로지스틱스주식회사 한상복 2025-07-26
1438241 기타 컴퓨터 프린터 잉크 김태환 2025-07-26
1438238 기타 piiush.com 윤화숙 2025-07-26
1438221 식음료 전주 우리 홈 마트 한지혜 2025-07-26
1438212 항공·여행 아고다 정민우 2025-07-26
1438208 식음료 전주 우리 홈 마트 한지혜 2025-07-26
1438207 유통 쿠팡 박정현 2025-07-26
1438206 식음료 쿠팡 유현주 2025-07-26
143820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강성민 2025-07-26
1438204 유통 UAG KOREA 남정엽 2025-07-26
1438203 서비스 랜덤톡 앱 임윤성 2025-07-26
14382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6
1438201 기타 굿바이엔젤 이민경 2025-07-26
1438200 생활가전 샤크닌자 유동희 2025-07-26
1438199 기타 모름 고영길 2025-07-26
1438198 생활가전 쿠팡 김한조 2025-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